화학실험하고있는데 이해가 안되여 help!도움!

글쓴이
  • 2013.09.06. 00:39
  • 1290

실험 내용은 이온화상수의 결정인데요

어떤 산의 몰농도와 부피, ph까지 다알고 있으면 이걸로 충분히 이온화상수를 알 수 있는거 같은데

왜 염기로 적정해서 그 곡선을 그리고 당량점을 찾아서 여기서 이온화상수를 구할까요?

그니까..염기로 적정하는 과정자체가 왜 필요한건지 잘 모르겠어요

이 실험의 의도가 강산 및 약산의 적정곡선을 고찰하고 이온화상수를 결정하는 것인데

적정하는거랑 이온화상수 결정하는게 따로따로 생각되서..

머리속이 메롱이라 의미를 잘 전달한건지도 모르겠네요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6
착한 흰여로 13.09.06. 00:51
생각해봐요. 전 그 실험 고1때 했는데 그땐 최소한의 정보만 받았습니다. 나중에 실제로 제대로 된 실험하게 되면 그렇게 정보를 줄까요? 처음부터 다 알고 시작하는건 없습니다. 그 정보는 실험결과의 오차를 위해 주어지는 것일 뿐입니다.
지금은 다른과에 왔지만 실험 방법이 잘못되었네요. 원래는 최소한의 정보만 주고 실험하지 않으면 모르게 만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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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머루 13.09.06. 00:52
ph를 모른다고 가정하고 염기로 산도를 적정하는거 아니에요? 화학 바보라 죄송해여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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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9.06. 01:56
어..그니까 0.1m hcl이 한 20ml준비되어있으믄 이상태에서 ph측정만 해도 H+농도를 알고 제가 원하는 이온화상수를 계산할 수 있는거..같은데 무엇을 위해 적정을 수행하고 당량점을 알아내는지 그걸 생각중입니다근데 잘안떠올라요흐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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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머루 13.09.06. 02:08
저도 잘 모르겠어요 ㅠㅜ 저도 옛날에 화학실험했는데 그때는 ph미터 이런거 안쓰고 미지의 산의 산도 측정을 위해 사용한 염기의 양으로 알아내는 실험 했그든요.. 님말대로 이온화상수가 ph미터 찍으면 바로 나올낀데 왜 그런 실험을 하져?ㅠㅠ 죄송해여 화학 전공자 나타나라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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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머루 13.09.06. 02:09
친근한 머루
혹시 그래도 보고서 써야하면 ph미터기와 당량점 측정 결과를 비교해서 왜 다른지를 쓰는수밖에읎겠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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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9.06. 02:31
친근한 머루
옙 힘써 답변달아주셔서 감삼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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