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때 맘컨트롤..어떻게하시나요?

글쓴이
  • 2013.09.06. 01:48
  • 3365
미래에 대한 불안감
부정적인 생각들과 남과의 비교
지나간 날들에 대한 후회. 자책
자신에 대한 미움

등등으로 갇혀있어 맘이너무 힘드네요
잠도안오고.. 다른분들도 다그렇겠지만 전 유독
더힘든거같아요ㅠㅠ
어떻게 맘가짐을 먹어야할ㅈㅣ
학우분들은 힘들때.. 어떻게 극복해나가시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3
게으른 금목서 13.09.06. 02:14
걱정을하면 해결되는 일이 있나요? 없다는것 알고계실겁니다. 일단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일과, 내가 어찌 할 수 없는일을 정확히 구분하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나의 최선을 다해야합니다. 그리고 내가 어찌할 구 없는 일은 운에 맡기는수밖에요. 하루하루에 최선을 다합시다. 내가 지금 바꿀 수 없는 일에 연연하기보다는 내가 지금 바꿀수있는 현재 나의 모습에 집중하고 신경쓰는수밖에 없습니다. 후회하고 남들과 비교하고 정작닥치지않은 미래에 대해 불안해하고서 얻는건 더 다운된 내 모습 뿐입니다.
0 0
우아한 조개나물 13.09.06. 02:38
두려운게 있다면 저는 부딪힙니다.
0 0
밝은 등골나물 13.09.06. 02:45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진다면 걱정이없겠네..라고 힌

하더라구요.

전 더힘들때생각해보고 지금 순간에서 행복을 찾아봅니당.

그리고 주변의 내사람들에게 그냥 털어놓기도하구요

힘들때 같이 그무게를 들어줄사람이 있으니 힘이나더라구요

힘내세요!!!! 정말로힘!!!!
0 0
어두운 아그배나무 13.09.06. 02:55
전 맘스터치 가서 햄버거 먹어요
0 0
살벌한 양지꽃 13.09.06. 05:41
음식 먹어요
0 0
우수한 산부추 13.09.06. 06:59
노래방가요 혼자
0 0
절묘한 고추 13.09.06. 07:22
저도 심리적인 스트레스는 노래방가서 푸는편이구요...

현실적으로 남들과의비교에 의한 열등감같은것은 자기자신을 올리면해결됩니다

자신의 장점을 찾고 의미를 부여해보세요

믿는구석이 생기면 자신감도생기고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0 0
적나라한 들깨 13.09.06. 07:27
실컫울고 푹 자요
0 0
가벼운 토끼풀 13.09.06. 08:05
control 비트를 받습니다
0 0
허약한 떡갈나무 13.09.06. 08:58
음악 들어요,
0 0
찌질한 파리지옥 13.09.06. 09:10
그런생각안함.
0 0
절묘한 꽃창포 13.09.06. 23:51
친구잡고 쏟아냅니다. 그러면 어느정도 진정되더라고요
0 0
머리나쁜 만삼 13.09.07. 14:43
시간이약이다 라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이 시련이 끝나면 난 더 성장할꺼야 라고 생각합니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N
    초연한 냉이
    7시간 전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