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감정일까요

  • 2012.02.05. 16:51
  • 4227


 전 여자친구와 오랜기간 사귀어 오고 있습니다.


 사귀는 기간 동안 한 번에 큰 이별을 겪었지만 결국엔 다시 붙었죠.


 지금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근데 다른 여자가 눈에 들어와요.. 얼마전에 처음 알게된 여동생인데


 아직 잘 알지는 못 하지만, 계속 연락하고 싶어집니다..


 여자친구를 좋아하지 않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오래된 커플이 그렇듯 


 그녀에 대한 감정이 많이 무뎌졌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 마음을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8
무쇠팔최동원 12.02.05. 16:55
당연한 일입니다 죄책감가지진 마시고 하고싶은데로 해보세요 여자친구에겐들키지 마시고 그러면 판단이 잘 될겁니다 누가 더 소중한지는 그때가서 결정하세요 아직 젊잖아요^^
0 0
1 12.02.06. 11:49
♥ (글쓴이)

그러니까 바람은 들키지 않게 피되 죄책감은 가지지 말라? 젊을때는 바람피는것도 아름다운가요?

0 0
anonymous 12.02.05. 16:59
ㅠㅠ 부럽당..
0 0
12.02.05. 18:27
한번 깨진 커플은 잘 되기 다시 힘들다고 하더니
0 0
anonymous 12.02.05. 22:08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을 좋아해 주세요.

사람 마음가지고 장난치면 안되요
0 0
ㅋㅋㅋ 12.02.05. 22:36
왜 내가 아는사람같지.....................
0 0
ㅠㅠ 12.02.06. 20:29
아니 아니 아니되오!
0 0
anonymous 12.03.13. 17:48
ㅋㅋㅋㅋㅋㅋ여친이 이글 보고 눈치챘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