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원의 횡포에 분노한다

글쓴이2013.09.07 00:27조회 수 1298추천 수 6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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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조교는 책임이 일절 없다는 대학생활원장의 말을 반박한다



1. 조교는 사건발생 새벽2시반경 모든 방의 문을 열고



침입자를 찾아야했으나 극소수의 방만 열었다.



순찰이 결코 소란스럽지도 않았고 절반이상의 방은



노크를 받지않았다. 순찰도는동안 깨어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순찰사실조차 다음날기사로 접한 원생들의 이야기가 증거이다.



2. 경고방송을 하지 않았다.



이부분은 입이열개라도 할말이 없어야된다.



3. 새벽6시 성폭행사실을 알고 경찰에 뒤늦게 알린 후에도



익일 낮까지 원생들에게 사실을 숨겼다. 이부분은 상부의 지시라면 상부가,



조교단독 판단이라면 조교가 책임을 져야하는데



지금 누구도 책임을 지지않고 있다



4. 사건발생후 조교, 경비 선에서 사건을 은폐하고



상부는 몰랐다는 많은 기사내용이 사실이라면



조교 역시 사건은폐에 적극가담한것이다.



백번 양보하여 경찰에 알릴 책임은 경비에게 있다해도



생활원 내 상부에 신고할 책임은 조교의 몫이다.







이번 대학생활원측 조교쉴드 공지는 한마디로



"보안은 경비의 몫이므로 조교는 책임이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학우여러분들은 저 논리에 속지말기바란다.



조교는 조교의 임무조차 방기했다는 사실을 기억하길 바란다.



그리고, 무단침입자와 성폭행범에 대한 대처가 왜 달라야하는가.



설령, 성폭행 의도가 없는 무단침입자였다 하더라도(결코 알수없는사실이지만.)



cctv를 통해 빠져나가는 침입자의 모습을 확보하지 못한 한




모든 방을 뒤져야 하는게 조교의 임무이고




무단침입자가 실수로, 장난으로 들어온 것이 아니라




최악의 경우 흉기를 들고 들어왔거나 강간을 목적으로




들어왔을수도 있음을 예상하고 행동하는게 관리자의 임무이다.




더욱이 이번사건과같이 최악의 시나리오가 현실이 되어버린 상황에서 그무슨 변명인가.



그들 역시 부산대여학우임을 봐달라는 것은 무슨뜻인가



조교는 엄연히 원생과 구분되는, 관리자신분이다.



원생과 동급으로 보아달라는 말이 , 생활원 및 조교스스로가



조교 위치에 대해 가지는 사명감이나 책임감이 어느정도밖에 되지 않는지



여실히 보여준다.






또한, 생활원은 교묘하게 금요일 퇴근시간이후에 글을 올려



항의전화를 일절 받지 않게 수를 썼다.



학우들은 제발 피해학우를 보아서라도 주중에 항의전화를



멈추지 말아달라.



학교본부 : 051 512 0311



그외 국제신문 등의 언론에 제보,



네이트판, 다음아고라에 부산대 성폭행 관련 사실과 관련자책임 회피를



글로 게시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대학생활원의 횡포에 분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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