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팬츠에대한 궁금증이에요..

글쓴이
  • 2013.09.07. 11:16
  • 2460

저는 여잔데요..

 

통통한여자가 핫팬츠입었을때 눈살이 찌푸려지나여..?

 

안저랫으면 좋겟다 싶은가요 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4
부지런한 디기탈리스 13.09.07. 11:17

괜찮아여 근데 님을 모르는 사람이 님을 보게 될때는 중요한 건 외모?

0 0
따듯한 수박 13.09.07. 11:19
다리에 너무 살이 많은데 핫팬츠 입으면 코끼리?
지금까지 그런 분들이 많지는 않았지만 보기 안좋았어요
진심으로
2 2
똥마려운 털쥐손이 13.09.07. 11:23
완전빼빼마른남자가 완전 초스키니 입은거 싫어하듯..체형에맞고본인에게어울리는게좋지요 통통하지만 어울리신다면 강추! 가끔그런분들도계시더라구요
0 0
무례한 병꽃나무 13.09.07. 11:28
넹 별루.. 그렇다고 긴바지 입으면 그거대로 답답해보이고..
통통하고 귀여운 여자는 치마가 젤 나을듯..
0 0
머리나쁜 땅빈대 13.09.07. 11:34
통통한 분 입어도 되는데 핫팬츠 입었을 때 허벅지 셀룰라이트 진짜 보기 싫음..
0 0
초조한 먼나무 13.09.07. 11:44
좋아요
0 0
저렴한 하와이무궁화 13.09.07. 11:53
좀통통해도 탄력있는 다리라면 괜찮은데

허벅지 셀룰라이트 보이는 사람은 좀...
0 0
멍청한 모감주나무 13.09.07. 12:07
네안좋아요
0 0
민망한 하늘말나리 13.09.07. 12:15
남들 시선 신경쓰지말고 입으세요
0 0
무좀걸린 다릅나무 13.09.07. 12:51
엉덩이밑까지오는 핫팬츠입은 통통한여자분봤눈데...셀룰도 장난아니고...여자가봐도 아 저건좀 심했다 싶던...적어도 검은스타킹이라도 신길..
0 0
똑똑한 대나물 13.09.07. 16:45
못생긴 사람은 용서해도 뚱뚱한 사람은 용서못한다는
그런 말이 나돌듯... 확실히 인식은 별로 안 좋을 것 같아요
0 0
거대한 노루참나물 13.09.07. 17:31
저같이 못생긴사람도 맨얼굴로 다니는데 다리정도야뭐 ..
0 0
미운 옻나무 13.09.07. 18:27
진짜 아니에요...주변 신경 쓰신다면 입지 마세요. 님 자유지만...제가 아는 주위 남자들은 점 다 별로인 것 처럼 얘기합니다. 치마 ㄱㄱ
0 0
기쁜 꽃다지 13.09.07. 19:47
살보다는 허벅지에 셀룰라이트같은거 잇는사람이 입었을때가 싫어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1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