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글쓴이
- 2013.09.07. 21:13
- 1140
주변에 여자분들과 접촉 기회가 많고...또 그런 일을 하고도 있고...
나름 대시하시는 분도 있어 보이는데...
그런분들에게 제가 괜히 잘해보려는게 티날까봐 두려워서 성큼 다가가질 못하겠네요..
조언 좀 해주세요..
아 물론, 일은 매우 건전한 일 입니다. ㅋㅋ술 집 이런거 아니구요..
권한이 없습니다.
잘해보려는게 티가 안나면 어떡해요? 자기를 좋아하는지 안 좋아하는지도 확신 못하는데 어떻게 마음을 열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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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풍접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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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풍접초
그렇겠죠?.. 왜 여자분들이 대부분인데, 그 사이에 껴서 그분한테만 또 잘해주고 이러면,, 괜히 오해살까 싶어서요.
여자분들끼리 모여서 선수기질? 이렇게 하면서 안좋게 볼까봐 ㅠ
여자분들끼리 모여서 선수기질? 이렇게 하면서 안좋게 볼까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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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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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잘해준다고 다 선수처럼 보이는 건 아니예요 ㅎㅎ 평소에 순딩이같고 착한애가 한 사람한테만 잘해주면 풋풋하고 좋아보이고 평소에 여자많이 만나고 좀 노는오빠 같은 사람이 그러면 선수같아 조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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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풍접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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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풍접초
제가 숫기가 없는건 아닌데,, 복학하고 그때 마음가짐이면 막 들이댈것같은데..
이제 뭐 한학기 지나니까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수그러드네요.
연애하면서 고민도 털어넣고, 정말 순수하게 사귀고 싶은데. 이제 몸도 마음도 다 지쳐간다는
답변 감사합니다
이제 뭐 한학기 지나니까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수그러드네요.
연애하면서 고민도 털어넣고, 정말 순수하게 사귀고 싶은데. 이제 몸도 마음도 다 지쳐간다는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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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건 격하게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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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떡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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