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건 잘못된겁니다. 입금 기일이 지나고, 또 한번더 입금 기일을 일방적으로 아무런 변명 없이
기일을 계속적으로 미루었던 것은 문제가 있는 부분입니다.
아시겠지만 1학기에도 공교육 멘토링 급여 지급부문에도 문제가 있었는데
학생과 관리자 분들만 아시고 계셨지, 정작 기다리는 본인들에게는 아무런 통보가 없었다는 사실
돈을 떠나 봉사활동하는게 큰 의미지만, 부차적으로 돈을 지급해준다고 하였으면
그 말은 분명히 지켜야 하는게 맞는 겁니다. 욕하면서가 아니라, 가만히 안주네~이러면서
감떨어지기를 감나무 아래에서 기다리기 보다는
자신의 권리가 달린 만큼, 권리는 주장해야 한다는 겁니다.
내가 청구할 권리가 있고 받을 권리가 있다면, 분명히 주장해야할 것은 주장해야하지 않겠습니까?
위에서 말씀하신 것은 지나치게 개인적인 생각으로 말씀하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전혀 다른 멘토링 지원자들의 입장은 생각지 못하신 말씀이지요.
그리고 착착 받을거 못받고 일하면 누가 일합니까? 요즘 세상 어디에서 그렇게 합니까
분명한 근로인 만큼, 청구권도 자신의 권리입니다. 저도 계약직 일하며, 학과 생활을 하는 학생입니다만
일개 알바도 이정도는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일개 알바라도, 급여 연체가 되면, 마땅한 사유를 대기 망정인데
전혀 그러한 말이 없었지 않습니까. 조금 실망이었습니다.
그리고..답변자분은 주목적이 봉사..봉사 하시는데 그게 더 속물적인 말씀입니다.
앞뒤가 안맞는 것이 돈때문에 했다고 역시 말씀하셨는데.. 그렇다면 저희 권리는 당연히 챙기는게 맞는 말입니다만
전혀~ 그런생각은 안하시네요. 돈없으면 돈없는데로. 안주면 안주는데로, 저는 그렇게는 못합니다.
학생이라면 자취생이나, 어느정도 사정이 어려운 학생의 경우 정말 그돈이 절실하고 필요 할 겁니다.
그 분들 입장을 생각하셔서라도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되는 부분입니다.
요즘 세상에 어느 학생들이 그렇게 사냐 하시겠지만, 주위에 조금만 더 둘러보세요. 생각보다 많습니다. 제 주위에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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