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걸 부탁하게 될 줄이야

글쓴이
  • 2013.09.15. 21:28
  • 1649
진리관 분들.
제발 큰 거보고 물 좀 내려요.
뭔 심보에요. ㄷㄷ
뭐 이건 깜빡할 수 있다고 쳐요.
변기커버에다 싸는 건 뭐하는 짓이에요 ㅋㅋㅋ 진짜;
그리고, 샤워실 공사해놨는데
기어코 거기까지 슬리퍼 신고 들어가는 사람이 있더라고요?
부산대 와서 이런 얘기하고 살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8
나약한 백화등 13.09.15. 21:29

글제목에 혐오글이라고 예고해주세요. 토할뻔.

0 0
부자 광대싸리 13.09.15. 21:32
아 드러.... 그렇게 급했나
0 0
초라한 수세미오이 13.09.15. 21:34
아 진짜 ㅡ ㅡ아직도 그러네
이게 부산대 수준이에요
0 1
침울한 수크령 13.09.15. 22:17
아침에 변기뚜껑 열때 복불복 맨날 슬쩍 뚜껑 들어보고 재수없으면 덩어리 들어있음 ㅡㅡ
0 0
재미있는 지느러미엉겅퀴 13.09.15. 22:46
고층살다가 1층 사는데 난리나요. 라면 국물도 커버에 그냥... 가끔 군대 화장실처럼 관리했으면 해요.
0 0
쌀쌀한 대마 13.09.15. 23:02
대변노출증
ㄷㄷㄷ
0 0
끌려다니는 섬잣나무 13.09.16. 07:22
밥먹고있었는데......
0 0
섹시한 뜰보리수 13.09.19. 00:16
긱사 조교들 너무 하는일이 음슴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