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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3.09.16. 01:19
  • 1345
조언 감사합니다
글 지울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7
머리좋은 돌가시나무 13.09.16. 01:20
동생이 양아치인가요? 대학은 어디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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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9.16. 01:21
머리좋은 돌가시나무
대학은 부산에 사립4년제구요 공대생이예요 양아치의 기준이 뭔지.. 지금 하는말로는 군대가기 전에 등록금번다고 알바만 하고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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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돌가시나무 13.09.16. 01:24
글쓴이

양아치의 기준은 님이 생각하기 따라서죠. 님이 양아치라 생각하면 양아치고 아니면 아닌거죠.
님 동생이 양아치정도로 철없고 그런거 아니면 너무 세세하게는 신경쓰지 마세요.
어째서 여자형제가 남자형제의 군문제까지 신경을 쓰는지? 전 제 어머니가 군대가지고 이런 저런 말씀하실때 조금 기분이 그랬어요.

 

그리고 동생 성격이나 그런것도 판단 하셔야죠.
저같은 경우는 오히려 이거해라 저거해라 그러면 다 때려치는 성격이라서;;

 

그래도 어른인데, 어른한테는 잔소리를 한다고 잘 못알아먹죠. 이해시키고 실제로 마음을 움직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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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9.16. 01:28
머리좋은 돌가시나무
남동생에게 제가 엄마같은 존재라서 군대문제에 대해 의논했었는데 군문제도 얘기할수없는건가요...? 그럼 그냥 두면 되는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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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애기메꽃 13.09.16. 01:40
머리좋은 돌가시나무
군대 신청시기까지 놓칠정도면 누나가 신경쓰고도 남을만하네요. 자기앞가림은 하고 엄마간섭에 기분나빠하던지하지,제앞가림이 안되는데 엄마하한테 한소리듣는다고 기붅나빠하면 안되죠(돌가시님얘기아니구요) . 글쓴님껜 정말 죄송하지만 동생분 상당히 답없는거맞습니다. 저도 남동생있는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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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브룬펠시아 13.09.16. 01:27
제동생도 망나닌데ㅋㅋㅋ저희가족은 포기ㅋㅋ주위에서 말려도 정작 본인이 못깨달으면 아무 소용이 없는거같아요ㅎㅎ그냥 시간에 맡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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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꿩의밥 13.09.16. 01:48
죄송하지만 돌직구 날려드리면
저런애들은 어떤 사건이나 계기로 인해
처참히 깨지기 전에는 정신 못 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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