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쪄서 자신감이 없어요
- 2013.09.16. 17:59
- 3809
사람들도 날씬한사람들한테 더 관심가지고 말걸어주고..
그러면그럴수록 더 작아지고 내모습에 한숨나오고..
자신감도 없어지고
빼야되는건 알겠는데
이렇게 여기 글쓰는것도 한심하네요ㅠㅜ
가장 예쁠 20대청춘에 너무슬퍼요..
이럴시간에 운동이나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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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쥐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비추는 뭐지?
동병상련들이 누르고 갔습니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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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노랑어리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심리적인 문제로 살도 찔 수도 있고 피부에 각질이 벗겨질 수도 있고
찌질하게 입고 다닐수도 있지요.
특정 게임하는거 좋아하는것 처럼 음식먹는걸 좋아해서 살찔 수도 있구요.
그리고 누가 살쪘는데 조언쫌 해주세요~ 라고 한 것도 아니고
자기 자신이 관리를 못한게 속상해서 이런데다가 한탄하는 글 쓸 수도 있는거잖아요?
무슨 글 쓰려면 '나는 완벽하게 잘살고있어~' 이런글만 써야하나요?
연애고민만 고민인건가요?
자기가 부족해서 그런걸 알지만 위로받고 싶은거일수도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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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고구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ㅠㅠ오늘지금당장부터 운동하세요ㅜㅜ
운동하기전까진 진짜 살빼는거 어렵고 막 이거저거 따지는것도 많아져서 결국 안하게됬었는데
방학때 실패하고... 이번에 개강되면서 진짜 살빼야겠다 싶어서
억지로 시간내서 돈도 없어서 알바끝나고 밤마다 맨날맨날 그냥 줄넘기 2~3천개씩 하는데요
확실히 하니까 달라지더라고요 몸도 마음도
전 진짜 평균몸무게 될때까지 계속할꺼에요 님두 오늘부터해요 그냥... 그냥 하면 돼요 아무것도 따지지말고 그냥 지금 줄넘기 하나 사서 꾸준히하세요 살안빠진다고 힘들어마시고 그냥 꾸준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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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쇠뜨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말듣고 관리하시고
빠진뒤 모습 그려보세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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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흰여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 노력하시고 홧띵해요!! 돌아 올 수 없는 강 건너기전에 !!
한심하단생각마세요, 머리 텅텅하다고 한심하다고생각하면서 책읽는 사람 드물어요! 홧띵! 마음으로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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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너무위축되지마세요 그래봐야 지나가는사람들이고 결국 살빼고나면 그전모습은생각도안나요
자신감갖구 그냥 내건강을위한다는생각으로 차근차근 운동하고 식단조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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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조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모든 건 자기관리부터 시작하는 건데 그게 안되면서 다른 걸 바라면 안되죠.
피붙이라면 좋게 봐 줄까 우린 기본적으로 남이니까 객관적으로 보는 게 기본이고
위로해주면 좋은거지, 기본적으로 볼 수 있는 객관적인 관점을 왜 까시죠?
어이상실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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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노랑어리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대에서 PX에 빠지는 바람에 15키로 넘게 쪄서 95키로까지 갔었거든요
제가 말년휴가를 나왔는데.... 입었던....옷이.. 안맞는...ㅜㅜㅜㅜㅜㅜ 그래서 살빼기로 마음먹었죠
남자분들은 아시겠지만 말년휴가는 전역 얼마 안남고 오죠.. 전 휴가때부터 한달간 빡시게 해서 10키로 뺏고, 10키로는 저희 어머니께서 더빼라 해서 빼서 지금은 78이에요 키는 178이고, 더빼야 되지만
할수있다는 자신감 가지면 충분히 되요 그리고 지금 이런 마음 가지고 계시면 빠져요 저같은 경우
군대에서 아침먹고, 점심먹고, 저녁은 물만먹고, 줄넘기 3000개 했거든요 다른거 안하고요 그럼 한달이면 빠져요 여자분이시면 하루에 500개씩 일주일당 500개씩 플러스해서 하세요 3세트씩 나누고, 충분해요 살빼고 나서 근력으로 근육붙이시고, 저는 이렇게 했답니다. 요요없었고요 힘내요 같이 운동해요
즐기면되요 처음엔 살이 훅 빠지고, 나중에 어느정도선에서는 조금씩 빠지고 그래요 살빠지는 느낌 같이 느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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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뚱딴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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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꽃댕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제 옆으로만 성장하는 우리나이때는 줄넘기 비추에요
줄넘기가 전신살빼기에 좋지만 무릎에 엄청나게 무리 준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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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고구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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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꽃댕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표준체중이어서 감량크게안했는데도 몸매가 많이 달라졌거든요? 한 3키로 뺐는데 사람들 대우가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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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떡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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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자주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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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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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옥수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문쪽에 있다던데
저도 자기관리안하고 막먹어서 살찌는 타입인데요(남자임)
추석끝나고부터는 다녀볼까해요 같이가실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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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영춘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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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희집 앞으로가 뛰는코스더라구요
여자분들 의외로 많았습니다
괜찬을거에요 ㅋㅋ
저는 이번달 돈이 좀후덜덜해서 돈들어오믄갈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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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영춘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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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꽃댕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건강하게먹고 운동하더라구요
전 안먹어서 쪼꼼빠짐 ㅠㅠ 운동은 요샌안하구잇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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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가시오갈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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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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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홀아비꽃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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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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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물박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기관리할시간에 책한자 더봐야죠 그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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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ㅇ어디가서 말랐다소리듣는사람이지만 저런 상처되는말엔 비추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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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까이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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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개불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가 아니라
살을 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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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노간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기도 살빼야된다는데 무슨 실드가 필요함?
남들도 다 몸무게관리합니다 글쓴이님이 많이퍼먹어놓고 이제와서 불쌍불쌍 코스프레하는걸로밖에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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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물박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당장 줄넘기사세요 7천원 아깝다생각하지마시고
진짜 두고두고 그거 볼때마다 운동하게되고 그래요
그리고 운동하기귀찮을것같을때는 아예 운동복을 제일잘보이는 방바닥에 던져두세요
그거 치우다가도 양심에찔려서라도 그거입고 나가서 운동하게되요
매일 꾸준히가 힘들다면 많이먹은날은 좀많이 적게먹은날은 적게만운동해도
살 뺄수있어요 꼭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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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피라칸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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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자기관리 실패한거잖아요
솔직히 한심합니다..앞으로라도 자기관리 철저히하세요
다 님탓이니까요 살찌는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