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영양학과 이신 분 계신가요??

글쓴이2013.09.17 23:13조회 수 2361댓글 14

    • 글자 크기

화학 생물 하나도 모르는 문과생인데

식영 부전(or복전..) 생각에 두고있고

내년 복학생입니다

 

저처럼 아무것도 모르는 문돌이가 식영 공부해보려면

화학 생물 어느정도 해놓고 들어가야하나요??

수학조건이 어떻게되나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일반화학 일반생물학 들으심 도움되요~
  • 훈훈하군
  • @한심한 짚신나물

    헉 저 아에 쌩초짜인데 대학과목들어두대나요??

    1학년 식영 전공기초보니 생물,화학있긴있던데

  • @글쓴이

    식영과 애들도 쌩초짜들이에용 들으시면 돼요.

  • @이상한 참회나무
    아아 그렇구나.. 저는 화학정도라도 ebs듣고가려구 햇지용...
  • @글쓴이
    그 정도 마인드만 들고오셔도 상위권 충분히 하실겁니다.
    일반화학에서 크게 도움되려면 화학1,2 다 마스터 하셔야되는데, 노력대비 효과가 너무 적어서 추천해드리지 않아용.
    그런 열정만 가지고 가셔도 잘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 @이상한 참회나무
    아하 그렇군요 ㅋㅋㅋ 안물어봤으면 혼자서 머리싸매고 화1,2 공부하고갈뻔했네요
    좀전에 기계과 친구랑 커피한잔하고왔는데 유기화학이 빡시데서요..
    생물은 걱정안하던데 화학이 제일 걱정일거라고하더군요
    그래서 걱정되서 질문글올렷어요 감사합니다!
  • @글쓴이
    분명 쉽지 않은건 사실입니다만,
    그 정도 열정이면 충분히 하고도 남습니다~
    일반화학 하실 때, 기본 개념 확실히 챙긴다는 생각으로, 교수님도 자주 찾아가시고,
    인터넷이나 고등학교 교재 등을 덤으로 참고하신다면 될것 같아용.
    일반화학 하실 때, 탄탄히 다지고 가세용
    파이팅~~`
  • @이상한 참회나무
    하아 그래도 와닿는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렇게 크게 생각할건없나보네요
    문과생인데, 하고싶은 부복전은 없고 이왕돈내고 학교다니는거
    학점은 모르겠고 해보고싶은거나 함 해보자싶어서 관심있는 식영과로^^
    감사합니다 답변!
  • 저두 문과생인데 식영과 복전했어요 ~ 생물화학이 일학년과목에 있으니 필기 열심히 하구 수업 잘들으시면 충분할거에요 ~ 화이팅입니다
  • @고고한 주름조개풀
    아아 그정도로도 충분하군요 식영공부하려면...답변감사합니다! 살앗당
  • 전공인애들도 문과생 많아요 걱정마세요~열심히만 한다면 학점잘나오실거에요~
  • @상냥한 라벤더
    답변감사합니당~~~~!!
  • 문과생이라서 학점말아먹은애들도 많습니다ㅎㅎㅎ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8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7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6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5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4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3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2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1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0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29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8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7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6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5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4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3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2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1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0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