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삶

글쓴이
  • 2013.09.20. 18:50
  • 1085
저는 초등학생때 저의 은사님이신 교장선생님에게서 태극권을 배웠습니다. 등하교시 나쁜친구들을 혼내주었습니나



중1때는 등교길에 18대일로 일진들과 싸워서이겼고


중2때 왕따를 당하는 친구를 도와주다가 제몸안에 차크라를 쓸수있었고


중3때는 이미 전국구를 재패했습니다


고2때 부산시 전체 mma도장을 돌아다니며 도장격파를 했고


고3때 패왕색의패기를 썼습니다


졸업하기전에 정찬성이라는분이 저에게 찾아와 가르침을 달라하셔서 제가 정중히 거절했습니다.



그동안 살아가면서 제가 증명한것은 하나입니다


"싸움은 숫자로 하는것이 아닙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
운좋은 들깨 13.09.20. 18:57
네 다음 인소
0 0
냉정한 목련 13.09.20. 18:57
다음 환자
0 0
힘좋은 뚱딴지 13.09.20. 19:01
동물원으로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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