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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3.09.21. 11:44
- 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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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갑하죠. 어쩔 수 없어요~ 자식을 사람으로 존중해주지 않고 소유물쯤으로 생각하는게 내재되어있어요 우리네 부모님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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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털중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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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털중나리
제 부모님은 좋은 분들이니까 일반화 하지마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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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큰물칭개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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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큰물칭개나물
제 부모님들도 좋은 분인데요? 저게 안 좋대요?? 희한한 분이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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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털중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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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는 약속이 많은 사람이라 그런지 약속있다고 밥 못먹는다 하면 바로 이해해주시는데..혹시 글쓴이 어머니께서는 친구는 자주 만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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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큰물칭개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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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얼굴에 침뱉기죠 이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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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정영엉겅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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