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때문에 스트레스..
- 2013.09.22. 00:26
- 3024
힘내고 열심히 할게요 철도 들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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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인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보다 더 고생많으신것같아요.. 진짜 돈이 뭔지... 힘내요 우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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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힘들겠네요. 아버님도 너무 하시구요 ㅠ 흠.. 그래도 대단하시네요. 동생 뒷바라지에다가 집안살림까지 혼자서 챙기시는게.. 힘내세요라는 말밖에 못하지만,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고 말이 있듯이 언젠가 분명 좋은 날이 있을 겁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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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노랑물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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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노린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 해명을 하자면 제가 방학시작부터 옷을 하나도 못사서 개강하고 이번달에 옷값을 15만원을 써서 저렇게 제가 오해하시게 글을 쓴것 같아요.. 고등학교때도 겨울엔 후드 한두개 여름에도 교복 흰티 몇개로 버텨서 입학후에 옷을 한달에 15만원은 아니지만 10만원정도 써왔긴 한데.. 쓸수있는 돈에서 좀 많은것 같긴하네요.. 줄여서 다른데 더 쓰던가 하겠습니다. 댓글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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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학번이라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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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심적으로 많이 힘드실거같은데, 생각이라도 긍정적으로하시길
'지나간다' 라는 노래가 있어요 저도 그노래듣고 힘들때 힘내거든요
들어보시길.
잘되실겁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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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노린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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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꽃창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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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솔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친구였음 이래저래도와주고싶다
드릴수있는게 힘내라는 말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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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마디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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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메타세쿼이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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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하게 들리시겠지만 철이 없으시네요. 저는 아버지가 안계십니다. 그런데 어머니께 돈 받으면 진짜 죄송합니다.
20살 넘었으면 돈 안받고 스스로 해나가는게 당연한겁니다. 아버지 화내시는거? 저는 이해가 됩니다. 학비 벌기위해 휴학하고 일하고 심지어는 그때 모은 몇천만원도 어머니께 드렸습니다.(지금 드리는 대신 뒤에 생활비로 조금씩 달라고 했음)
야속하게 들리는거 알지만 최대한 줄이고 알바,과외 하면서 충당해보세요. 저도 남들은 용돈 많이 받고 차도 부모님이 사주는거 보면 진짜ㅂ부럽고 그렇지만... 그건 그 사람이 부모 잘 만난 덕일 뿐입니다.
저는 3학기 연속 잔체 장학금, 방학때 교내에서 일해서 돈받고 타지에 과외도 가고(페이가 쌔서 타지로 감) 휴학하고 돈도 벌었습니다.
옷은 하도 안사니까 결혼한 누나가 불쌍하다고 사주더군요 ㅠㅠ
저 같은 사람도 있으니 너무 그러지 마시고 공부도 열심히 해서 꼭 성공하세요. 그러면 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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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은목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 보고나서 철 없어보여서 글 남긴겁니다. 다들 아..힘들겠다. 그래요 아버지가 잘못되었어요. 라는 말만 들으면 깨우치는데 힘듭니다.
저는 친한친구들이 정신차리게 막말해줘서 깨우치고 발전한겁니다.
철없는게 딱해보여서 댓글남긴건데 글쓴이분께서 그래도 제말이 실타면 그냥 무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글남긴다고 저한테 뭐 있는것도 아니고 정신좀 차리라고 조언하려고 했는데 싫다면... 제가 죄송할 뿐이죠.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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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푸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글쓴분 힘내세요. 돈이 없고 마음에 여유가 없으면 오히려 대견하다고 칭찬해야 할 것도 비뚤어지게 보게 됩니다. 아버지도 뭐 큰 뜻 있어서 그렇게 하시는 게 아닐테니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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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졸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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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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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은목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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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푸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뭐 따져보자면 님은 님 몸뚱아리만 챙기면 되겠지만
글쓴이는 동생도챙기고 집안일도 해야해 신경쓸곳이 많아보이네요
굳이 철없네 아버지가 화내시는게 이해가 가네 하는 소리를 했어야하는지 ~~ 옷안산다고 챙겨줄 누님도있고 뭐 객관적으로보면 더 힘들어보이진않네여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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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자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담부터 그냥 이런글은 지나칠게.
반말로 했길래 반말로 남겼는데 갑자기 수정하셨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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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푸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도 글쓴이가 조금 징징대는거 같어
걍 독립하라고 말하고 싶다 성인이되서 아니다 싶으면 과감하게 나오는거지 언제까지 집타령만 할거고
20살 전까지는 몰라도 그 이후는 지 인생은 지꺼라고 봐
글쓴이 힘들겠긴 한데 이런데서 동정이나 얻느니 니가 한말처럼 따끔한 소리 듣는게 오히려 속이 시원할거 같다
나도 독립해서 살고있어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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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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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꽃다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혼자 속상하고 스트레스받을 뿐 아버지에게 바뀌는건 없을겁니다.
현실을 인식하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방법을 강구하세요.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하지마시구요. 개개인에 맞는 해결방안은 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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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달뿌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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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단풍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힘드시겠지만
꾹 참고 몇년만 버티시다보면 웃는날이 올거에요.
안올거 같지만 살다보면 금방이에요.....
힘내시고 동생을 위해서라도 조금만 더 열심히 살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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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개구리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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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민백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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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서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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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겹황매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쨌든 현실 타개할 ㅂ방법 찾으세요. 저는 비싼 옷 한번도 ㅅㅏㄴ 적 없고 지마켓이나 학교 앞 오처넌 짜리 옷 사입고 그것도 믾으면 두달에 한번 정도네요.
주말 종일알바, 평일엔 과외 해서 한달살이 하고 있습니다. 혼자 번다고 스트레스 안받는건 아니지만요. 그것과 저것은 다른 스트레스예요.
힘든거 알아요. 공부도 해야하고, 하고 싶은것도 많고...저도 다 알아요. 이해하고. 하지만 현실을 직시해야죠 우리. 저도 친구들이랑 놀러다니고 싶고 주말엔 좀 푹자보고 싶고 그치만 그래도 살아요. 학비도 저는 장학금 받구요. 현실 탓해봤자 달라지는게 없다면 우리가 타개해야해요. 더군다나 돈 문제라면...알바라도 하면 돈은 들어오니 그렇게라도 벌어쓰면 조금의 문제는 해결되는 거니까요.
여튼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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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도군대갔다와서 경제적으로독립하고 혼자꿋꿋이살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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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푸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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