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공부
- 2013.09.22. 10:46
- 3517
저는 여자구요 지금 2학년 2학기에요.
그런데 이래저래 고민이 많네요..
일년 휴학하고 공무원 공부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9급 공무원 1년 정도면 가능할까요??
빡세게 할 생각이에요.
독학해도 괜찬을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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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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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행정준비할꺼면 4개월이면 강의다 들을수있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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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4월에 당장 시험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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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쇠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데 7급은 너무 무리일 거 같아서..
제가 사정이 있어서 1년정도밖에 시간이 없거든요..
1년안에 승부보려면 아무래도 9급밖에는 안될거같아서..
9습 먼저 공부하고 합격하거나 하면 그 후에 몇년이 걸리든 돈 벌면서
7급 준비하려고 했던건데..완전 별로인가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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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생각에는 목표없이 단지 남들이 좋다고 하니깐 따라하는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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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작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소리 진짜 듣기 싫네요. 공무원 직렬이 얼마나 다양한지는 알고 계신지..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 공무원 직렬중에 있을수도 있는거고, 7급 티오가 전국에서 2명나는 직렬도 있습니다. 사정때문에 9급 준비할 수도 있는거예요. 우물안개구리라는 말이 공부하다가 공무원쪽으로만 생각하는 사람에 국한되는건 아니죠. 공기업, 대기업, 중소기업등 기업 취직이나 자기 분야에만 몰두하느라 공무원 사정 말 모르고 9급 무시하는 발언하는것도 우물안 개구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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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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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작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직이나 공무원준비나 무언가를 목표로 준비한다는건 같은건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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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털쥐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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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개구리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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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모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말하는게 어린아이와 같으니 먹기좋게 썰어줘도 먹지를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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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꿈을 크게 가지라고 말할수도있지 개거품.. 자기만 다 옳은줄 아나
같은학교다니는게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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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노루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성격 왜그러냐구요? 그러는 님은 왜그러세요? 제가 원하는 직렬이 공무원 직렬이라고 해서 제 꿈이 큰지 아닌지 님이 어떻게 아시죠? 제 꿈을 직장이 대기업이냐 공무원이냐로 판단하는게 애초에 부끄러운거 아닌가요? 저 솔직히 제가 원하는 직렬이 공무원이 아니라 일반 사기업에 있었다면 사기업 갑니다. 제가 원하는 직렬이 공무원 직렬에 있어서 공무원 가는겁니다. 솔직하게 깝니다. 법대 다니고 평점 4.2고 사시 1차 합격했었고 원하는 직렬인 법원직에 7급은 아예 뽑지 않기때문에 나이도 있고해서 시간상 9급 쳤습니다. 임용유예상태고요. 이렇게 해서라도 법원에서 일하고 싶은 제 꿈이 공무원이기 때문에 꿈이 작다고, 꿈을 크게 가지라고 무시하시나요?
다른사람의 꿈을 함부로 작다고 자신의 잣대로 일방적으로 평가하고 크게가지라고 얘기하는거 자체가 부끄러운거라고는 생각안하시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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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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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귀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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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고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들 의견 감사해요.
제가 하고싶은게 공무원이라 공무원 공부를 하려는거구요.
사정상 9급 준비할 시간밖에 안되는데 이래저래 생각이 많아져서
많은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서 글을 쓴거랍니다..
제 글 때문에 기분 상하신 분들 죄송하구요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덕분에 제가 선택한 길에 확신을 좀 얻고 갑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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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배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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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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