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준비..도와주세요

글쓴이2013.09.22 22:20조회 수 2127댓글 8

    • 글자 크기

부모님의강요에결국 내년휴학을하고 공무원을 할생각입니다..

1학년 내내 많은트러블이있었고 ㅠㅠㅠ저의강요에의해 일단 일학년은 다녔는데.. 그리 행복하게 다닌거같지도않아요 ㅠㅠ스트레스가,잔소리가 ㅠㅠ..ㄷㄷ 정말 ㅠㅠ 힘들더군요

1학년이 마음편히 놀수있는 기간이라던데.. 저는 압박감에 맘놓고 놀진않았네요..

하고싶은거 경험하고 싶은거 많은데, 어쩌다보니 이런길로 가게되었네요..

약간의 후회와 함께 내년 휴학결정상태입니다 ㅠㅠ

 

공무원...사실 저도 하고싶은마음은 있었으니 극히반대는 안하고 부모님의견을 따랐겠지요..ㅠㅠㅠ그런데..왜 지금구지해야하는지 ㅠㅠ저는 좀있다가 할생각이었거든요..

 

걱정되는건 지금 이시기에 벌써준비하는게 맞냐싶기도하고.. 이른휴학에 우울해지기도하네요. 나머지학년은 동기들과는..못듣자나요...원래2학기부터할려햇으나 일학년은 마치자는생각에 2학기를 다니고있습니다..

 

공부해보신분들 조언좀 해주세요.. 빨리하고정말 동아리활동이든대외활동이든..ㅠㅠ학교다니고싶어요 ㅠ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장기적으로 보면 부모님말대로 빨리합격하고 남들 취업공부할때 놀러다니는게 좋음
  • @이상한 망초
    글쓴이글쓴이
    2013.9.22 22:27
    그렇겠죠 ㅠㅠ
  • 근데 임용유예 2년일턴데..2학년 중 합격하시면 학과 교수님들이 천사아닌 이상 졸업바로 하기 힘들지 않나요?

    거의 2학년 마치고 준비하는걸로 아는데..
  • @화려한 꼭두서니
    글쓴이글쓴이
    2013.9.22 22:26
    네 저도 2년인줄아는데 ㅠㅠ 임용유예 3년이고 4년이고 다된다고 휴학하라네요
  • @글쓴이
    임용유예 2년임
  • 제 누나는 4학년남기고 합격했는데 그냥 공무원하면서 전공과목 레포트만내고 D받는걸로 쇼부쳐서 졸업했어요. 님도 합격하면 2,3학년때 임용유예하고 학기중엔 전공 학년가리지말고 졸라듣고 3.8넘겨서 학점많이 듣고 교양같은건 무조건 계절6학점으로 없애고해서 4학년때는 저런식으로 하시면 졸업은 될거 같아요. 근데 4학년때 현장실습있는 전공은... fail
  • 내년부터 임용유예 1년이에요
  • 어차피 기초 쌓는데 시간이 꽤 오래 걸립니다.
    인강 들어야 되는 과목도 있고..
    학교 다니면서 내년에 계속 시험쳐보면서 공부하다보면 조금씩 실력이 늘어날 거구요..
    그 후년쯤엔 가능성이 있겠으나.. 학교 다니면서 하면 아무래도 좀 힘들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8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7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6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5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4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3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2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1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0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29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8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7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6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5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4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3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2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1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0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