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et 준비생들 많네
- 2013.09.25.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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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개구리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때부터 향후 10여년간은 개국가 페이는 일괄적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됨.
현재 부산급 광역시 페이로 따지면 대기업 부럽지 않아요. 근무강도라던가 사회인식이라던가
하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임상약사로서의 장점도 사실 와닿지도 않고 절대적으로 경쟁만을 유도해버린 증원증설. 게다가 기상약사들의 이미지로 인해 돌아서버린 국민여론은 자존감을 버리고 일하게 만드는 요인이 될 겁니다.
하지만 복약지도나 합리적인 매약을 통해서 자존감을 되찾고 긍지있는 약사가 될 자신이 있다면 벌이에 신경쓰지말고 peet에 매진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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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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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떡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론 페이약사를 꼭한다는게 아니고 잘안풀리면 그길밖에없으거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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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튤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졸업생 없어서
내년까지 없음
내후년부터 하락이 예상됨이 정확한 표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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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튤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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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튤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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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떡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애초에 개국가랑은 다른 노선이고
병원내에서의 처우가 개선되지 않는다면
절대 해결될 수가 없습니다.
병원자체적인 해결방안 없이는
증원된 피트졸업생이 나와도 결국 병원으로 진로를 정하는 사람은 일부일 것이고
대부분 개국가에서 경쟁을 시작하겠죠
그럼 악순환은 계속됩니다. 이게 약업계내 정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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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떡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생각하는 임상약사는 현재 병원에서의 약사의 직능은 전혀 다릅니다. 현재 병원 약사는 입퇴원약이나 응급약아니면 환자 볼 일 자체가 없습니다. 병동 집계약은 간호사들이 수령해갑니다. 임상을 배워서 어따 팔아먹는지 모르겠네요.
물론 호봉이 쌓인다거나 약제과 과장직을 노린다면 악물고 버틸 순 있겠지만...
Qol이 더 높고 페이도 더 센 약국이라는 정말 좋은 유혹처가 있으니 아마 버티기 힘들겁니다.
물론 개국가 페이가 하락하면 자연스레 어쩔 수 없이 병원에 남을 수도 있겠네요.
최악의 시나리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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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국에서 박사를 밟고 미국 면허를 따는 사람이 많나요?
3. 개국할때 대략 자본이 얼마나 드나요?
예전에 듣기론 월 1천 수준의 자리면 초기자본 5억정도 예상한다던데 많이 비껴나간수치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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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율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2.학교 교수님으로 계시는 분들은 모두 외국에서 박사학위 하셨더라구요. 제 동기들은 외국으로 나간 사림은 없고 모두 국내대학에서 연구중입니다. 외국으로 나가는 것도 현실적인 문제에 많은 부분 한계에 부딪힙니다. 돈만 있으면 나갈 순 있죠. 근데 비율은 그리 높지 않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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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 서울권 약대만 국과수 갈 수 있다던데 사실인가요? 부산대나 다른 지방 약대에서는 가기 어려운지요?
2. 현재 약대 졸업하고 국과수 가는 사람이 거의 없다고 들었는데 제가 약대 들어가서 졸업할 때 쯤이면 경쟁률이 지금보다 쎄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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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참새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꽤나 벌어진 걸로 아는데, 이러한 사정을 아는 사람이라면 어느 정도 고과에 반영하겠지요.
2.경쟁률은 저도 모릅니다. 이건 점쟁이한테 물어보셔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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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청미래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향후 뚜렷한 감소가 예상되며
10년 후엔 월 250-300선에서 형성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명절때 어느 정도 얹어주는 정도의 복지는 있습니다.
보너스같은 건 받아본 적 없고
약국에 따라 환경이 다르다보니 확답은 못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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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함박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댓글도 달아줫네요
약대생에 주된 고민? 그런거 없어요
헤이하게 펑펑 놀다가 국시보고 그냥 나와서 약사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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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함박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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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함박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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