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들 갱년기 질문입니다

글쓴이
  • 2013.09.26. 13:00
  • 1611

제가 집이 부산이 아니다보니깐 

매일 엄마랑 전화를 했었는데

요즘 엄마가 갱년기가 오셨는지 예전보다 말수도 부쩍 줄으시고

연락도 잘 안되고 그러네요ㅠㅠ

한번도 연락 안하신적 없었는데

연락 안오셔가지고 제가 전화했는데 전화 안받고 이러시면

사고났나싶어서 혼자 조마조마해요ㅠㅠㅠ

동생이 혹시 엄마 갱년기 아니냐고 그랬는데

생각해보니 그런거 같아요

아...여기까지는 주절주절이었구요ㅜㅜ

혹시 어머니들 갱년기에 좋은 음식이나 차 같은거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집에 같이 살면 이것저것 챙겨드리고 좀 옆에서 말도 해주고 할텐데

답답허네요ㅠㅠ

최대한 할 수 있는거 다 해드리고 싶어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8
흐뭇한 노루참나물 13.09.26. 13:01
취미를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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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9.26. 13:04
흐뭇한 노루참나물
아직까지 일을 하시는데..일이 좀 규칙적인 일이 아니라서 시간 내기가 어려우실것같아요ㅠㅠ 집에 오면 맨날 피곤하시다고 바로 주무시구ㅠㅠ 추천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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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노루참나물 13.09.26. 13:33
글쓴이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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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칡 13.09.26. 13:02
훼라민큐가 약효 괜찮은데
그 시기에 그런 약 드리면
오히려 더 난리나는 케이스가 많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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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9.26. 13:05
쌀쌀한 칡
그렇겠죠? 저도 약을 찾아보고 있는데 이걸 어떻게 전해드려야 할지..ㅜㅜ 엄마한테 가끔 장난으로 갱년기 온거 아니냠서 이런소리 했었는데 막상 진짜 접어드시니까 말을 함부로 못하겠어요 추천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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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백정화 13.09.26. 13:08
양갱사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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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9.26. 13:09
무심한 백정화
도움되면 100통이라도 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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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벌개미취 13.09.26. 13:22
칼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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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9.26. 18:54
게으른 벌개미취
칼슘은 생각지도 못했네요ㅋㅋ추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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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하늘나리 13.09.26. 14:30
저희 엄마는 우울감 느끼지는 않고 땀만 엄청 흘리던데;;
음악 좋아하시면 씨디나 화분 같은거 사드려도 좋을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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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9.26. 18:55
적나라한 하늘나리
씨디 좋은 것 같네요! 화분도 좋고..다 엄마가 좋아하는 건데 왜 생각을 못했을까요ㅋㅋ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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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들깨 13.09.26. 14:36
오미자도 좋대요~ 차나즙으로 마시면좋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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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9.26. 18:56
다부진 들깨
아 오미자도 좋은가요!! 오미자차 같은 거 알아봐야겠어요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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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홍가시나무 13.09.26. 14:40
달맞이종자씨유 영양제나 석류같은거 많이드시면 좋아요 운동 꼭 할수있도록 해주시고 친구분들말고 자녀분들이 같이해주시는게 좋아요 화도ㅁ많이내실거고 가족 전체가 힘들어질수도있으니까 눈치껏... 애교부리면서 ㅎㅎ 같이 시간 보내드리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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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9.26. 18:57
고고한 홍가시나무
될 수 있도록 집에 자주 가서 같이 있어 드려야겠어요ㅠ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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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고들빼기 13.09.26. 18:07
백수오 좋다고 해서 저도 사드렷어요. 검색한번해보시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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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9.26. 18:58
가벼운 고들빼기
저두 검색하니깐 백수오부터 딱 나오더라구요ㅋㅋ검색 좀 더 해보고 저두 사드려야겠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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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석잠풀 13.09.27. 20:03
네 저희어머니도 갱년기에 백수오가 좋다시면서 드시고 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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