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저링 혼자보기?!

글쓴이
  • 2013.09.26. 15:11
  • 2973

컨저링 보고싶은데...

 

혼자 보신분 있나요?

심야로 혼자 보려고 하는데 상관없을까요??

 

얼마나 무섭나요?

 

시시하다는 말도 있고..무섭다는 말도 있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4
민망한 꽃치자 13.09.26. 15:11
혼자봤어요 집에서 다운받아서 불다끄고 아무도 없는데 봤는디.... 파라노말이 더 나아요
0 0
유능한 쉬땅나무 13.09.26. 16:09
혼자보실때 뒤에서 박수 짝짝!
0 0
황송한 돌양지꽃 13.09.26. 16:19
공포영화는 영화관 사운드가 필수죠~ 전 간만에 쫄깃해짐 ㅋ
0 0
따듯한 나스터튬 13.09.26. 16:20
강추ㅋㅋ
0 0
화사한 낙우송 13.09.26. 16:34
혼자봤음ㅋㅋㅋ공포영화는 역시 영화관에서 봐야함
0 0
화려한 땅빈대 13.09.26. 16:43
기저귀챙겨입고가삼
0 0
어설픈 푸조나무 13.09.26. 16:44
안무서움
0 0
교활한 줄딸기 13.09.26. 21:58
나도ㅠ보고싶다 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3.09.26. 22:14
교활한 줄딸기
저랑같이보실래요?ㅋㅋ
0 0
교활한 줄딸기 13.09.26. 22:28
글쓴이
ㅋㅋㅋㅋ 여자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3.09.26. 22:41
교활한 줄딸기
ㅋㅋㅋㅋ아니요 남잡니다 흑흑ㅋㅋㅋ남자는 안되는건가요 흑흑ㅋㅋ
0 0
교활한 줄딸기 13.09.26. 22:54
글쓴이
네 ㅎㅎ 죄송합니다 ㅎㅎ
0 0
글쓴이 글쓴이 13.09.26. 23:21
교활한 줄딸기
ㅋㅋ전 님이랑 함께할생각도 없엇어요ㅋㅋ농담삼아해본말ㅋㅋㅋ그나저나 님은 남자?여자?ㅋㅋ
0 0
교활한 줄딸기 13.09.26. 23:40
글쓴이
농담삼아 던진말에 혼자 진지했네요 ㅎ 전 여자
0 0
글쓴이 글쓴이 13.09.27. 00:13
교활한 줄딸기
전 여친이있어서 ..아마 여친이 다른 여자랑 영화봤단걸 알면 절죽일지도몰라요ㅠㅠㅋㅋ
0 0
교활한 줄딸기 13.09.27. 00:35
글쓴이
ㅋㅋㅋ같이보잔말을 왜하셨나요 ㅋㅋ애초에ㅋ농담으로 할말이 따로있지
0 2
글쓴이 글쓴이 13.09.27. 00:41
교활한 줄딸기
님 너무진지하신거같아요..그냥 농담으로 했던건데..ㅋㅋ농담으로 충분히할만한 말인거같은데요..
음..님이 너무 딱딱하신게아닌지 생각되네요ㅜㅜㅋㅋ
0 1
교활한 줄딸기 13.09.27. 00:48
글쓴이
여친있는 분이 농담으로 할말은 아닌것같아서요. 님여친한테 이 댓글들 보여줘요 별로 좋아할것같지는 않은디
0 2
글쓴이 글쓴이 13.09.27. 00:51
교활한 줄딸기
농담을 님처럼 진지하게받아들이는 경우가 있기땜에 일이커지는거죠..그냥 웃으면서 넘기면 될것을 쩝..
그리고 제가 아까 농담하면서 님이 남잔지 여잔지 알지도 못하는 상황이었자나요ㅋㅋㅋ그런거보믄 모르겠나요?ㅋㅋ
0 0
교활한 줄딸기 13.09.27. 00:57
글쓴이
그래요 보여주고 여친도 그렇게 농담으로 받아들이면 좋겠네요 ㅎㅎ
보러가요 에 그래요~라고 제가 말했다면 어떻게 전개됐을지 좀 궁금하네요
마치 언제한번밥먹자에 그래했더니 아이구 농담이었는데 넌 또 그걸 먹으러가자고 하냐할 것 같은는 느낌임 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3.09.27. 01:02
교활한 줄딸기
ㅋㅋ농담은 농담으로 받아들이세요 님^^삐뚤어지게 생각하지마세요
1 0
교활한 줄딸기 13.09.27. 01:06
글쓴이
네 ㅎㅎ 저도 지금까지 다 농담이었어요^^
0 2
글쓴이 글쓴이 13.09.27. 01:08
교활한 줄딸기
네 수고염
1 0
교활한 줄딸기 13.09.27. 00:36
글쓴이
신포도이야기가 떠오르는 건 왜일까
0 1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