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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27.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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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꿩의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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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시클라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 말은 계모들이나 하는 말인데 친어머니가 그런말을 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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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느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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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버진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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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곰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희 집 실세는 어머니세요ㅠㅠ
어떻게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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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통장 주도권부터 가져오셔야 겠네요;;;;
그럼 또 난리치실듯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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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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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결혼때까지 돈 못모을까봐요..
5000은 넘게 들고가셔야하지않을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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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시클라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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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돌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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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남산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화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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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털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기들이 원해서 자식만들어서 키워놓고
자식이 만들어달라고했나 키운돈을 내놓고 가라는말은 또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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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털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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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시클라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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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석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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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타래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래 자식이 아들이든딸이든 결혼하기전에는 부모님이 관리하시는게 맞아요..
근데 글쓴이님이 그런식으로 나오니까 어머님이 황당해서 그렇게말씀하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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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통보리사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걍 말로 좋게좋게 해서 넘어가면 될문제가지고 엄마도 그냥 순간 섭섭해서 격한 반응보이는거 같구만. 여기 고만고만한 어린애들이 댓글 다는데 아이고 엄마썅년이네요 돈독올랐네요 이런얘기 듣고싶은건가? 여기올려서 뭔얘기를 들으려고 하는건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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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벌개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좀 어이없네요. 좀 거슬리신거 같은데 글 내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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