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 무서워하는 증상....
글쓴이
- 2013.09.27. 23:30
- 1375
특히 스톱이 안되고 화장실도 없는 고속버스가 제일 싫고요..
화장실이 있는 기차는 좀 나은편이고
지하철에서도 가끔 증상이 도집니다. 막 어지럽고 토할것 같고 땀나고 불안하고 그래요.. 비행기도 좀 무서워하는 편이구요..
원래 상담받던 정신과에서 폐쇄공포증 같다고 하던데.. 그런 상황 있기전에 약먹어라고 좀 주더라구요..
피누분들중에 혹시 저 같은 고충 가지신분 치료하신분 계시나요??
몇년간 저를 괴롭혀오던 약점 중 하나라서 꼭 고치고 싶어요.
병원이나 치료법 추천좀 해주세요.. 혹은 나도 이렇다 하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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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왕원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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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왕원추리
혹시 저기서 상담 받아 보셨나요? 저도 오래 상담 받고 있는데 .. 어떻게 다른 의사분에게 가보면 다른 처방이 있을까 해서 하는거라서요. 직접 저기서 받아보셨는지 꼭 답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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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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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는 직접은 가보지 않았어요ㄷㄷ
가시는 곳에선 뭐라고 하던가요??
가시는 곳에선 뭐라고 하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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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왕원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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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스트레스 심했던 시기에 지하철타면
막 1초뒤에 폭발할거같은 느낌이 계속해서 들고
앞에있는사람이 품에숨겨놨던 칼들고 갑자기 나한테로 다가와서 찔러죽이는 상상이 계속되더라구요
그래서 지하철 탈때는 괜찬 은데 한시간쯤 타고 내릴때는 어지럽고 땀도나고 막 쫓기듯 계단으로 빠져나왔어요. 확실히 요즘음 전혀 안그러는데..ㅠㅠ
막 1초뒤에 폭발할거같은 느낌이 계속해서 들고
앞에있는사람이 품에숨겨놨던 칼들고 갑자기 나한테로 다가와서 찔러죽이는 상상이 계속되더라구요
그래서 지하철 탈때는 괜찬 은데 한시간쯤 타고 내릴때는 어지럽고 땀도나고 막 쫓기듯 계단으로 빠져나왔어요. 확실히 요즘음 전혀 안그러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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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청가시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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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청가시덩굴
그냥 시간지나면서 괜찮아지셨나요?? 저도 스트레스 많이 받기는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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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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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네 괜찮아졌어요 이제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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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청가시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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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상담 받아보세요.
거부감 느끼지 마시고 가보세요
이런거 어서 극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