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문원룸 여성 두분 좀 조용히 하세요

글쓴이
  • 2013.09.28. 01:44
  • 3165

지금 시간이 몇신데

원룸 사는 사람들 다 깰 정도로 쿵쿵거리고 올라가고 계단에서 사자후를 쏘질 않나...

진짜 하루이틀도 아니고 새벽 2시건 3시건

청소기 드드드득 돌리고 방에서 달리기 하는지

발소리가 커서 현관문 노크소린줄 알고 놀라서 깬 적도 있어요.

소리지르면서 통화하고 대화하고

완전 어디 주택 사는줄 착각하는 모양인데

옆집 아랫집 윗집 배려 좀 하고 사세요

술 x마셔서 제어 안될수도 있다는 변명따윈..

그럼 술을 엥간히 마시던가 일찍 들어와서 자던가 아님 들어오질 말던가

밑에 두분처럼 진짜 개념없는 이웃때매 날마다 짱나네요

이거 뭐 쪽지라도 붙여야 하나요?

지금도 소리지르고 웃고 떠들고 콰콰쾅거리고 난리났네요

동네 사람들 다 짱날듯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9
보통의 쇠무릎 13.09.28. 01:53
당연히 한마디 하셔야죠. 경찰에 신고라도 하세요. 진짜 개념을 밥 말아먹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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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오동나무 13.09.28. 02:01
쪽지붙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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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연꽃 13.09.28. 02:06
어느 집에서 그러는지 알고 계시면 1차 쪽지, 효과 없으면 2차 신고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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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9.28. 02:59
제가 예민한건가 싶기도 했는데 역시 아니군요...! 내일 원룸건물 입구에 글 붙이고 안되면 방문에 쪽지 붙여야겠어요 ! 무개념 이웃 민폐에 고생하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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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곰취 13.09.28. 03:33
혹시 엄청난 웃음소리 들리는거 맞나요???ㅠㅠ
제가 사는곳도 자주 여자 두분이 미친듯이 웃으셔서..
그것도 매번 밤늦게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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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사철나무 13.09.28. 04:21
직접 말하시는 거가 제일 답 ㅋㅋㅋ
댓글 다는 분 전부가 비슷한 곳에 계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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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왕원추리 13.09.28. 05:33
경찰 신고가 답입니다. 2차경고까지 가능하고 3차는.... 상상에 맡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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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자주쓴풀 13.09.28. 15:48
의젓한 왕원추리
3차 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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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가막살나무 13.09.28. 20:01
시스타 다메요 콰쾅ㅋ콰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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