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없는게 고민입니다
글쓴이
- 2013.09.28. 16:36
- 1582
저는 무엇을 하고 살지 요즘 너무 걱정입니다.
2학년이지만 군대덕분에 23살이지요
친구들만 봐도 목표가 있고 더군다나 좋아하는 것이더라구요.
저는 무엇을 할 때 좋은지, 아니면 무엇을 좋아하는지도 모르겠어요.
막연하게 놀기 싫어서 저번학기에는 금융투자분석사를 땄고
여름방학땐 3주정도 멘토링을 지금은 한국사시험을 준비하고있지만
다 허송세월하기싫어서 시험보는거라 맘이 편하지않네요...
2학년이지만 군대덕분에 23살이지요
친구들만 봐도 목표가 있고 더군다나 좋아하는 것이더라구요.
저는 무엇을 할 때 좋은지, 아니면 무엇을 좋아하는지도 모르겠어요.
막연하게 놀기 싫어서 저번학기에는 금융투자분석사를 땄고
여름방학땐 3주정도 멘토링을 지금은 한국사시험을 준비하고있지만
다 허송세월하기싫어서 시험보는거라 맘이 편하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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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장구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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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장구채
여기에안적은게 학점관리는 해서 딱 4고 1학기때 토론모임이나 독서모임은 했었어요....
다양한경험이 뭐가있을까요...?
다양한경험이 뭐가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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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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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는 제가 관심이 잇는거든 업는거든 강연회는 다 찾아다녓고요 원래 강연을 조아하기도 하고요 그리고 대외활동 해보심이 어떤지?? 저는 경제학술동아리 YLC랑 유니브엑스포 기획단 햇거든요 그외에도 찾아보면 관심가는 대외활동이 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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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장구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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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장구채
와...두개씩이나....근데지금은 모집기간이 다지나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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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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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거 말고 글쓴이님이 평소 조금이라고 관심잇던쪽 관련해서 한번 찾아보세요 정말 세상은 넓고 대단한 사람이 만타라는걸 느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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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장구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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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하고 한국사1급 토익 940 학고2번받은거 다매꾸고 평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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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닭의장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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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얘긴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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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복분자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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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복분자딸기
:D 힘내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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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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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꿈은 내집마련입니다. 자..격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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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더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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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더덕
ㅎㅎㅎㅎ...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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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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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경우는 자격증이나 시험 점수를 맞춘게 아니라 이것저것 다양한 경험을 해밧조
예를 들면 대외활동이나 강연회 마니 들으러 다녓구요 그리고 전공도 놓지안코 꾸준히 학점관리도 햇구요
그러케 다양한 경험을 하다보니 이것보단 이게 더 재밋고 적성에 맞다라는 생각이들어서 지금의 목표를 잡게되엇구요
그리고 자격증이나 시험점수는 어떤 목표에 의해 필요할때 준비하면 되고 저에게는내가 조아하는 일을 찾는게 우선이라고생각햇구요
사람마다 길을 찾는 방법은 다르겟지만 저 경우는 그러케 햇어요 꿈을 찾고시퍼하는 모습 꿈이 업서서 두려워하는 모습 보기좋네요 부디 좋은 꿈 알맞는 꿈 찾으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