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관 미친놈
- 2013.09.29. 16:41
- 3543
나동 7층 몇 용의자로 보이는분이 있습니다
화장실을 들어갔는데
어찌하면 변기커버위에 동그랗게 싸실수 있나요
그것도 걍 치우지도 않고 두고 가셨네요
굉장히 충격적입니다
7층에 굉장히 오타쿠로 보이는 몇이 있긴합니다만...(뜨끔)
장난글 아님..아주머니가 어찌 치웁니까 그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아한 꼬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넉줄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예전에 같이 일하던 중국살다온 아저씨가
중국인들이 똥싸고 물 안내린다고 그러던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털많은 도꼬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로한 뱀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설픈 앵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막 그런 짓 하면서 희열 느끼는 변태새끼 아님??????????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섬백리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연한 부처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홀한 솔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조한 솔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사한 들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치밀한 헬리오트로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싸늘한 꾸지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저렴한 석잠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별한 산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털많은 홑왕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