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관 미친놈

글쓴이
  • 2013.09.29. 16:41
  • 3543

나동 7층 몇 용의자로 보이는분이 있습니다
화장실을 들어갔는데
어찌하면 변기커버위에 동그랗게 싸실수 있나요
그것도 걍 치우지도 않고 두고 가셨네요
굉장히 충격적입니다

7층에 굉장히 오타쿠로 보이는 몇이 있긴합니다만...(뜨끔)
장난글 아님..아주머니가 어찌 치웁니까 그거..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9
청아한 꼬리풀 13.09.29. 16:42
와 진짴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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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9.29. 16:43
청아한 꼬리풀
아주머니가 어찌 치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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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넉줄고사리 13.09.29. 16:43
진심이묻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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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딸기 13.09.29. 16:44
진심 저런놈이 학교에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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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도꼬마리 13.09.29. 16:46
와,,, 중국인들아님?
예전에 같이 일하던 중국살다온 아저씨가
중국인들이 똥싸고 물 안내린다고 그러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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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9.29. 16:47
털많은 도꼬마리
중국인은 나동에서 본적이없는데..그리고 똥싸고 안내린게 아니라..커버위에 한줄기 똥을 선사해놓고 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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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뱀딸기 13.09.29. 17:54
털많은 도꼬마리
중궈는 다동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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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앵두나무 13.09.29. 16:48
차칸 오타쿠도 있어여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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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섬백리향 13.09.29. 16:56
와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그런 짓 하면서 희열 느끼는 변태새끼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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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부처꽃 13.09.29. 17:14
대박이네 ㅋㅋㅋ 제가치워봄,.저자리 못쓰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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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9.29. 18:31
의연한 부처꽃
치우신건가요?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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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솔새 13.09.29. 17:36
나동 4층에도 똥 ㅈㄴ크게싸놓고 안내리고 가는놈있는데 동일인물인거같네여 찾아서 벌점먹이고 강제퇴사시켰으면한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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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솔나물 13.09.29. 17:48
헐............ 문자 그대로 저 지금 멘탈붕괴 왔어요............ 아무리 세상은 넓고 ㄸㄹㅇ는 많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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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들메나무 13.09.29. 18:03
정신병자인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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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헬리오트로프 13.09.29. 18:07
중학교때 이런 사건 많앗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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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꾸지뽕나무 13.09.29. 18:47
치밀한 헬리오트로프
유력한 용의자다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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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석잠풀 13.09.29. 18:30
진짜 싫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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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산괴불주머니 13.09.29. 19:19
미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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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홑왕원추리 13.09.29. 20:28
굉장히라는 단어선택이 넘 웃겨요 ...지송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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