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한 성격 어떻게 고칠까요

글쓴이2013.09.29 21:44조회 수 2336댓글 3

    • 글자 크기
ㅠ좀 심하게 예민한 편이라
위염을 달고 살아요ㅠ
체하기도 잘 체하고 배도 자주 아프구 ㅠㅠ
편두통도 아예없다가 요즘 좀 생긴것같은데
이런건 어떻게 고치나요ㅠㅠㅠㅠ
한의원을 가야하나요 운동을 해야하나요ㅠㅠㅠ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정신건강의학과를 한번찾아가보시는것도 괜찮을것 같네요
  • 심하게 아프시면 마인드 컨트롤이 되실텐데.....
    저는 신경성 장을 13살때부터 10년 이상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짜증나거나 화를 거의 안내는 성격이 되어있더라구요.
    헌번 시도해조세요. 마인드컨트롤 .
  • 저도 예민해서 막 머리 아플것 같다하면 두통오고 조금이라도 신경 쓰이는 일 있으면
    입안에 반점 막 생기고 잘 체하고 그랬어요. 지금은 많이 나아졌어요.
    저는 막 이랬는데 이상하게 생각할지 모르겠네요.
    자주 이러니까 너무 열받아서 자기 전이나 막 아플 때
    "ㅇㅇ님(어떤 종교의 신인데 안밝힐게요. 저 무교) 이 *같은 **야 **기 싫으면 자고 일어났을때 복구
    시켜라." 막 이렇게 쏟아냈는데 멘탈적으로 많이 안정이 됐어요. 제가 이상하다는거 알지만
    너무 이런게 화나고 하니까 이렇게 되더라구요. 저는 무교라서 가능했겠죠.
    하여튼 힘내시란 말 밖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8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7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6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5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4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3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2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1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0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29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8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7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6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5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4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3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2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1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0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