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기

글쓴이
  • 2013.10.02. 01:39
  • 927
전역하고 학교오니 공부할건 산더미처럼 불어나고잇다
공대라 아버지말대로 탄탄대로이긴하지만
수업시간에 멍하니앉아있는나를보고잇자니 한심하기짝이없다
물리수리를 좀햇으면몰라 그것도아닌데 휴우

공대가취직잘된다고는하지만 그게진짜 제인생의 정답이고 원하는건지도 잘모르겟어요

죽을 때 못 먹은 밥이 생각날까요. .
못한 꿈이 생각날까봐 요즘 고민이 많아지네요

복에겨운소리라고는 하지말아주세요. 공대공부도 열심히하고자 노력중이니깐요ㅎ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
착잡한 분꽃 13.10.02. 01:42
그래 침울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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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붉은병꽃나무 13.10.02. 10:45
글의 주제가뭔지 모르겠네요
일기장같은 느낌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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