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군인인데ᆞᆢ

글쓴이
  • 2013.10.02. 18:04
  • 2028
자기도답답하겠지만ᆢ
내가아프거나남자친구한테위로받고싶을때
얼굴을보지못한다는건
이제제대할때가다됫는데도
적응이안됨ᆢ힘듬
남자친구의상황이해가잘가기때매
투정부리고싶지않지만
진짜다른것보다ᆞᆢ다른건바라지않으니
얼굴보고위로나받고싶음
전역두달안남은상황에서
나는아직도 얼굴이보고싶어투정거리는 내가
한심스러움ᆢ자기도답답할텐데
아ᆞᆢ스트레스받아서계속토할것같아ᆞᆢ
그래도전화오면사과해야지ᆞᆢ투정부려미안하다고
참ᆢ남자들은힘들겟음ᆢ군대라는곳ᆢ정말ㅋㅋㅋ
내가2년다녀온것같은이느낌ᆢ
꽃신신은고무신들많은가?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1
답답한 풍접초 13.10.02. 18:05
군대 ㅈ 같죠 근데 지금은 그때가 그립네
0 0
글쓴이 글쓴이 13.10.02. 18:06
답답한 풍접초
ㅋㅋㅋㅋㅋ다들그러긴하드라구요ᆞᆢ
나중엔그립기도할것같음
그냥연애하면ㅋㅋ이렇게많은편지
애틋함 어떻게느끼겟음ᆢ
근데오늘은한없이우울함ㅠㅠᆢ
투정부리는내가한심스럽기그지없는데
0 0
난폭한 주목 13.10.02. 18:30
글쓴이
맘이 엄청 이삐네
0 0
글쓴이 글쓴이 13.10.02. 18:59
난폭한 주목
아니에요ㅠᆢㅋㅋㅋ투정작렬인데요뭐ᆞᆢ
자기도피곤하겟죠ᆞᆢ받아주느라
0 0
살벌한 뻐꾹채 13.10.02. 18:28
군대갔다왔지만 군대가벼슬은 아님
0 0
글쓴이 글쓴이 13.10.02. 19:00
살벌한 뻐꾹채
벼슬은아니지만ᆢㅋㅋ
제가덜힘든건맞으니꺄상대적으로ᆞᆢㅋㅋㄱ
다만알면서도오늘은참을수가없는ᆢ
0 0
살벌한 뻐꾹채 13.10.02. 19:20
글쓴이
좋은여자친구네요 부럽당
0 0
냉철한 들깨 13.10.02. 18:52
저 꽃신 신고 제 친구 두명도 신었는데 남친들 전부 과후배랑 바람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쁜새끼들
0 0
글쓴이 글쓴이 13.10.02. 19:01
냉철한 들깨
대박ᆢᆞᆢᆞᆢᆞᆢᆞᆢ
고지가코앞인데ᆞᆢㅋㅋㅋㄱ
그렇게되도ㅋㅋㅋ마음이가는건어쩔수없는거지마는ᆢ
의리가사랑은아니니깐이해는되도
좀서러울것같음ᆢㅋㅋㅋㄱㅋㅋㅋㅋㅋ하
0 0
날렵한 파피루스 13.10.02. 23:22
냉철한 들깨
헐....진짜 나쁘다
0 0
불쌍한 술패랭이꽃 13.10.02. 19:07
ㅋㅋㅋㅋㅋ헤어졋너요??? 언제
0 0
현명한 상추 13.10.02. 19:18
마음이 진짜 이쁘네요 전 이등병때 여친 바람나서 차였는데
0 0
글쓴이 글쓴이 13.10.02. 19:46
현명한 상추
그여자분도ㅠㅠ마음가는건어쩔수없엇을거에용ᆢ
제남자친구가혹여제대하고마음이바뀔수잇는것처럼
마음이의지로안되는건알지만ᆢㅋㅋ
연애참힘들다그춐ㅋㅋㅋᆢᆞᆢ
0 0
뚱뚱한 글라디올러스 13.10.02. 19:21
가끔 그럴수야있죠 사람인데ㅜ 그래도 잘참으셨네요 화이팅여
0 0
글쓴이 글쓴이 13.10.02. 19:47
뚱뚱한 글라디올러스
ㄱㅋ좀전에전화와서
미안하다고사과하고ㅋㅋ
남자친구는더미안해하고ᆞᆢ
마음은아프고ㅋㄱㅋ
집에짱박혀서맥주마시고참고잇어염ᆢ흑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늠름한 며느리배꼽 13.10.02. 20:14
ㅜㅜ 군인일때 저도 연애때문에 맘고생 참 많았는데...
저도 2년만난 여친이 바람나서 ㅡ.ㅡ 전혀 이해 못하는건 아니지만 제입장에선 썅x이에요 ㅎㅎ;
글쓴이분은 참 대단하네요^-^ 행복하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3.10.02. 20:41
늠름한 며느리배꼽
ㅠㅠ마음상하실만하시죠ᆞᆢ
안그래도안에잇음답답할텐데
저희는못보는것때문에힘들어서헤어지긴햇엇는데
다시잘만나서 이제는잘참고하다보니
이제제대예요^^
감사합니당!
0 0
늠름한 며느리배꼽 13.10.02. 21:21
글쓴이
혹시... 얼마정도 헤어져 있었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0 0
근엄한 새콩 13.10.02. 20:33
저도 힘들었어요ㅠㅠ 당장 옆에 있어줬음 할 때 볼 수도 없을뿐더러 연락도 못하니까... 가끔 전화오면 투정도 부리고 그런 날은 전화 끊고나서 너무 미안한거에요~ 그래서 다음 전화통화때는 애교부리고ㅎㅎ
이제 곧 사귄지 4년 다 되가네요:) 글쓴분도 오래오래 예쁜 사랑 하셨으면 좋겠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3.10.02. 20:42
근엄한 새콩
진짜너무공감ᆢㅠㅠ
저희는내일3년째라는ᆢ
못보지만ᆢㅋㅋㅋㅋㅋ
다들그렇게연애하나봐요ᆞᆢ
투정도부리고토닥토닥하면서ᆞᆢ
4년째사귀시고계시다니
위안이되네용ㅠㅠ
오래오래햄복하세용
0 0
허약한 사마귀풀 13.10.03. 01:58
하...글쓴님 글과 무관하지만....
전 2년기다렸는데 바람나서 깨졌어요
ㅜㅜㅜㅜㅜㅜ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