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 남자 키 답변좀

글쓴이
  • 2013.10.02. 19:14
  • 4160

저 남잔데요.


저는 키가 작아서 항상 키가 큰 것을 동경해 왔어요.


키가 한 187 정도 되는


남자와 길을 걸을때나 데이트 할때면


뭔가 보호받는 것 같은 느낌이 드시나요?


아니면 혹시 어떤 기분이 드시는지 궁금해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1
더러운 파피루스 13.10.02. 19:22
제키가 170이 넘어서 그정도 되시는분들이랑 만나면 힐의 자유를 누를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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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2. 19:23
더러운 파피루스

와 키 크시네요.

님 지금 남친은 키가 얼마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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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파피루스 13.10.02. 23:43
글쓴이
헤어진지 한달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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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2. 23:46
더러운 파피루스
죄송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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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파피루스 13.10.02. 23:47
글쓴이
아니예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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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2. 23:51
더러운 파피루스
근데 여자치고는 키가 엄청크신편 인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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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파피루스 13.10.02. 23:51
글쓴이
그래서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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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2. 23:59
더러운 파피루스
왜요, 인기 많으실것 같은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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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파피루스 13.10.03. 00:14
글쓴이
저보다 크신 남자분들도 몇없고.. 그냥 전 작은분들이 부럽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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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3. 00:17
더러운 파피루스
에이 모델하셔도 될 키이신데요 머. 저는 그저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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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부추 13.10.02. 19:24
187은 너무 걸리버같을거 같고 175~8 마르지않은 체형인 분들이랑 걸을때 듬직하고 기분좋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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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굴피나무 13.10.02. 19:43
170초반대가눈자주 마주칠수있어서 좋던데연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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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부레옥잠 13.10.02. 19:51
그냥 그런 느낌 있긴 한데 제가 158이라서 185남자 만나니까 너무 높아서 말소리도 사람많은데 가면 잘 안들리궁 ㅠㅠ 그냥 175-78이 제일 좋아요 적당히 크고ㅎㅎ 근데 뭐 저는 제가 작아서 167만 넘으면 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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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여주 13.10.02. 21:17
재수없는 부레옥잠
166.8은 안되나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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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부레옥잠 13.10.02. 22:24
운좋은 여주
166.8이나 167이나 별로 다른 거 없잖아요. 자신감을 가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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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여주 13.10.02. 22:32
재수없는 부레옥잠
감사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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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도깨비바늘 13.10.02. 20:21
전 작은데 그키 좋던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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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사철나무 13.10.02. 20:44
저도 윗분처럼 눈 마주치는게 좋아서 170초중반대가 좋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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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야릇한 뚝새풀 13.10.02. 21:09
솔직히 진짜 얼굴이 다에요
남자분들은 왜 키에 신경쓰는지 모르겠어요,,
키165에 잘생긴사람이 키180 못생긴분보다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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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싸리 13.10.02. 21:53
제가 170이라서 177이상이면 키는 상관없네요 보호받는 느낌은 남자 몸이 탄탄하면 되요! 키랑은 상광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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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가막살나무 13.10.02. 21:55
솔직히 187은 모델같은 느낌일뿐 뭔가 보호받는 느낌은 아닌 거 같아요~
저는 163인데 175인 분들을 주로 만나봤구요 뭔가 보호받는 것 같진않았어요ㅠ.ㅠ
178~179가 뭔가 듬직하고 보호받는 느낌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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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개구리밥 13.10.02. 22:57
전 키 170인데 172인 사람 만나다가 180만나니까 첨엔 뭔가 보호받는 기분이라 좋았는데 것도 몇번만나니 별생각 없어지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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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꽃치자 13.10.03. 00:34
전 작은편인데 진짜187인 남친 사겼었는데 보호받는다는 느낌 실제로 많이들었어요 모델삘도 나고 조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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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3. 00:36
느린 꽃치자
187은 통통해도 티도 안날듯

저는 조금만 살쪄도

확 표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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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꽃치자 13.10.03. 00:37
글쓴이
아녜요 87도 살찌면 표나더라구요ㅋㅋ좀더 떡대있어보인다고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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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3. 00:39
느린 꽃치자
그렇군요.

어케 그런 위너를 만나셨데요?

저 주변은 다 고만고만함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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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꽃치자 13.10.03. 00:41
글쓴이
어쩌다 먼저관심가져줘서 만났었네요ㅋㅋ 외모도 만나본사람중 최고였는데 어느덧 헤어진지 반년..아 눈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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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3. 00:44
느린 꽃치자
그렇군요.

에휴 저는 계속 모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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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뻐꾹채 13.10.03. 00:50
전 160인데요, 180 넘어가면 쳐다볼 때 목아파서 별로에요. 전 볼에 기습뽀뽀해주는거 좋아하는데 180넘어가면 발 들어야해서 기습뽀뽀하기에 시간이 너무 걸려서 싫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내가 생각해도 이상하긴 하닼ㅋㅋㅋ 그리고 저는 보호받는다는 느낌을 키나 덩치보다는 상대방의 행동이나 분위기에서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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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3. 00:52
부자 뻐꾹채
그렇군요.

귀여우시닷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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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짚신나물 13.10.03. 01:31
전 168인데요, 딴 것보다 백허그 해줄 때 쏙 안겨지는 느낌이 되게 좋아요! 내가 괜히 아담해진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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