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만한사람 번호 딴다니ㅜㅜ
- 2013.10.03. 11:01
- 4007
어차피 번호따는게 그사람 내면 안보는 외모지상주의이긴 하지만... 외모만으로도 충분히 좋아하는 감정을 끌어낼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성격도 대충 파악할 수 있고...
근데 만만해서 딴다는 건..와...정말 충격ㅜ 상대방이 이 사실 알면 펑펑 울듯...난잡해보여요
내 주제를 아는데 지나가다 만만한 사람 보이면 따야지 내맘에 든다고 따냐 이러다 평생 모쏠로 살란 말이냐 이런 사람은 연인사귈 자격도 없네요 무슨 섹파 구하는것도 아니고ㅡㅡ
다 그런 맘으로 번호 따는건 아니겠죠?? 연애를 강요하는 사회가 이지경으로 만든것같아서 안타깝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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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노랑어리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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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다 남친있을건데...
번호 따거나 다가갈려면 번호줄거같은 사람한테 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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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붉은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정도면 마음에도 들고 서로 수준도 별로 차이안나는거 같고해서 번호달라는거죠
남자 본인 스스로 수준을 알고 현실과 최대한 타협했다라고 할까요
어쨌든 결론은 맘에 들어서 번호 떠는거니 너무 안좋게만 볼껀 아닌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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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그사람에 대해 알고싶고 호감가는거지 사귀는게 그렇게 쉽게 결정할일은아니잖아여..
외모나 보여지는행동에서는 끌렸는데 대화를나눠보니 좀 아니다싶은경우도 있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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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다닥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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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붉은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솔직히 제가 만약 진짜 번호딴다고해도 저보다 상위클래스 분들에게는 안딸듯요...인상도 좀 선하게 보이고
번호 왠지 줄것같은 느낌이 나는 여자분에게만 번호 딸듯...솔직히 인상도 세보이고 너무 이쁘면 번호 안줄거 같고 그렇잖아요.....;; 님이 원빈이나 소지섭 같은 남자한테 가서 번호 따겟음? 아니잖아여..ㅋㅋ
그냥 그렇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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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석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번호 안줄거같은 여자보단 잘 줄거같은 여자를 만만하게 보는건
맞는거같아요.. 만만하다는 표현이 쫌 그러면 좀더 다가가기 편하다고 해야하나?ㅋㅋ 그치만 사귀고 싶어서 아무한테나 번호 물어보고 하는 그런남자는 소수일거 같아요. 최소한 호감은 있어서 물어보는거 아닐까요? 만만해보이든 아니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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