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혼전순결 지키는 분들 있으신지요?
- 2013.10.03. 11:39
- 6614
저랑 주변사람들이 운동만 해서 잘 모릅니다.
사실 이번 여름에 해변가로 놀러갔다가
그 자리에서 술먹고 모텔가서 관계하는 것도 보고
해서요.
저희 팀이 키나 외모도 준수한 편이라,
많이 봐봤자 20살로 보이는 여성분들이
자주 말 걸리래,
저희가 미안하다고 보내고 했었죠.
그리고,
요즘에는 사귀는 도중에 주로 남성의 요구로
관계를 가지던데
제 생각에는
훗날 남편에게 죄책감을 가지지 않으려면
거부해야 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구요.
무엇보다
2세들에게 부끄러울 것 같구요.
제 생각이 너무 보수적인건가요?
세상이 프리섹스주의가 판치는 건가요?
제가 미국 가있을때,
미국 대중문화가 선정적이어서 그렇지
개신교 문화 때문인지
혼전순결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았어요.
1년정도 채류하면서 사귀었던
미국인 여자친구도 감리교 집안이라서
섹스는 절대 안된다고 했구요.
말이 구구절절 길군요.
저 같은 혼전순결주의자는
한국에서는 바보가 되는가 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답답한 달리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인이 혼전순결주의자라고 하는데 이건 여성한테 혼전순결을 요구하는 건가요 아니면 본인의 혼전순결인가요?
다른게 아니라 진짜 궁금해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창백한 꼬리조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성경험 없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좋은 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좋은 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좋은 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종교적 이유 때문인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말 놓아도 되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좋은 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좋은 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 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솔직히 사람의 본능적 욕구중에 성적 욕구도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는데...
인생 뭐 얼마나 길어봤자 얼마나 된다고 그런거 다 참으면서 살기엔 인생이 너무 짧지 않나요?
저는 그냥 즐기면서 사는것도 좋다고 생각해요...혼전순결 뭐 지키고 싶은 사람은 지키는거겠지만
지켜봤자 얼마나 좋은게 있다고...그냥 자기만족이겠죠...ㅎㅎ 제 개인적인 생각은 즐기면서 사는게 좋은거 같다는...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렵한 산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좋은 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렵한 산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좋은 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고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좋은 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렵한 산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혼전순결주의자들에게 스킨십 제한 범위가 어디까지인가요?
삽입, 유사성관계, 애무.. 어느선까지가 혼전순결인지요?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별한 매듭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좋은 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좋은 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절묘한 초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단 다른사람한테 혼전순결을 강요하거나 섹스자체를 너무 문란하고 더러운걸로 보는사람들은 밥맛 병맛 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고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주위친구 중에는 한명 더 있네요~
단순 거치관의 차이일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강요된 가치관이 아니시라면 바보 같다는 생각은 안드실텐데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라한 생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뻘글에 휘둘리지말고 그냥 가치관차이 혼전순결은 끼리끼리 잘 만나서 결혼하면 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나쁜 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좋은 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연쩍은 금방동사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기준부터가 너무 모호한듯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똥마려운 땅비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금목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산박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현명한 비수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상냥한 부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연쩍은 리기다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키스만하면 순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예 이성을 안만나야 혼전 순결이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이한 아프리카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보통의 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자상한 만첩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지런한 붉은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우산이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우산이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심한 얼레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박한 앵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