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큰남자에게 보호감? 불편함?

글쓴이
  • 2013.10.03. 22:49
  • 2773
제가 187인데
여자마음을 알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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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3
무좀걸린 호밀 13.10.03. 22:58
키는 중요하지않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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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과꽃 13.10.03. 23:33
무좀걸린 호밀
남자키 166.8cm여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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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호밀 13.10.04. 11:20
점잖은 과꽃
네 제 친구는 그키인데 여자친구읷는데 잘사귀거있는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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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좀쥐오줌 13.10.03. 23:24
대박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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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바위채송화 13.10.03. 23:25
저는 제가 키큰녀라서 그런지ㅠ.ㅠ 키큰 남자분 완전 thㅏ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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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3. 23:36
흔한 바위채송화
실례하지만 얼마이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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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바위채송화 13.10.03. 23:59
글쓴이
170 쪼꼼 넘는데 대외적으로는 168이라고 하고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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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4. 00:17
흔한 바위채송화
잉? 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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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바위채송화 13.10.04. 05:03
글쓴이
키큰여자 부담스러워하더라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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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4. 10:39
흔한 바위채송화
더 좋아하지 않나요?
키크면 날씬해보이구 그렇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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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바위채송화 13.10.04. 11:03
글쓴이
날씬하지만 키는 하나의 장벽으로 작용하네요ㅠㅠㅠ 키큰 남자분들도 더러 작은 여성분들을 선호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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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4. 11:07
흔한 바위채송화
와 그래도 몸매 뛰어나신 여성은

남자의 로망이자나요ㅋ


소개팅나가면 정말 유리하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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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바위채송화 13.10.04. 11:14
글쓴이
소개팅 한번도안해봤어요ㅠㅠㅠ 번호물어보시는 분들도 어쩐지좀부담스러워서ㅠㅠㅠㅠㅠ그래서 제가 이모양 이꼴인가봐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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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4. 11:17
흔한 바위채송화
우와 헌팅도 당하시고 미모가 뛰어나시는 듯요.
저는 고딩때 한번 당해본게 다에요 ㅜㅜ

마이러버라도 해보세요^^
저는 항상 여자 키설정
165 이상 180이하루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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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바위채송화 13.10.04. 11:23
글쓴이
미모라니 저 그런거 안키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저 멀리서보니 사람같았나봐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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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4. 11:36
흔한 바위채송화
그래도 번호를 물어볼 정도면
뛰어나신거죠.

근데 여성분들 중에 170넘는 분들
잘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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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바위채송화 13.10.04. 11:40
글쓴이
음 지나다니다보면 가끔 보이긴하는데 제 주변엔 거의 없는것같아요ㅎㅎ대부분 160~165? 그래서 저 거인취급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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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4. 11:42
흔한 바위채송화
그렇군요.
아는 과 후배가
172정돈데 정말 인기많아요.

여름에도 노출심한 옷 말고
청바지 입어도 라인이 예뻐서
잘 어울리드라구요.

보통 옷고르는데 자유가 있는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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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바위채송화 13.10.04. 11:51
글쓴이
네그렇긴한데 원피스살땐 좀 불편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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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4. 11:53
흔한 바위채송화
사실 저도 보세집에서 예쁜옷포기ㅜㅜ
사이즈때문에 브랜드가요

돈 깨지고 스타일 구기고ㅜㅜ

근데 170정도시면
원피스라도 잘 나오지 않나요?

모델들도 다 님 키정도만하잖아요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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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바위채송화 13.10.04. 11:54
글쓴이
짧은경우가 더러있어요ㅠㅠ분명히 허벅지 중간까지 올것같았는데 입어보면 엉덩이 바로 아래에 오는경우가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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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4. 12:02
흔한 바위채송화
헉스 너무 짧군요.

제가 졸업반이라서 그런지
요즘 여학생들은 치마나 옷입는게
많이 짧아진듯해요.

키 크시면 치마나 청바지 잘
어울리시겠어요.

진짜몸매이쁘신분들은
청바지 입는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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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바위채송화 13.10.04. 12:09
글쓴이
스키니도 좋고 치마도 좋아요ㅎㅎㅎ저도 이제 졸업얼마안남았는데 취직하기전에 예쁜옷많이입어두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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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4. 12:24
흔한 바위채송화
와 정말 잘어울리시겠어요.
저두 지금 청바지에 흰 난방 mlb가디건인데ㅋ

님 학번이 어케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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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바위채송화 13.10.04. 12:31
글쓴이
11이요ㅎㅎ 08쯤되시나요? 아님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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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4. 12:32
흔한 바위채송화
아뇨. 대학원까지 마쳐서 좀 고학번이에요ㅋ
이번에 취업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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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바위채송화 13.10.04. 12:41
글쓴이
우와 그럼진짜진짜 고학번이시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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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4. 12:46
흔한 바위채송화
제가 대학들어올때 님 중학생이셨어요ㅋ
혹시 단대가 어케되세요?
문과 웟쪽지역이라셔서 후배님이신가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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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바위채송화 13.10.04. 12:49
글쓴이
저는 사회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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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4. 12:49
흔한 바위채송화
아하ㅋ 저는 더 윗동네에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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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바위채송화 13.10.04. 12:54
글쓴이
상대신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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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4. 12:56
흔한 바위채송화
둘 중 하나겠죠?ㅋ

사회대는 남녀노소 잘 어울려 지내든데 부러워용ㅎ
저희 동네는 좀 개인주의적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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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바위채송화 13.10.04. 12:59
글쓴이
음 저희과는 그닥ㅎㅎ 아싸도 많고 남녀서로정다운 모임(?) 집단(?)은 극소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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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4. 13:02
흔한 바위채송화
그렇군요.
그래도 사회대의 옹기종기 분위기는 부러워요
특히 잔디밭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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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바위채송화 13.10.04. 13:04
글쓴이
벌레천국 잔디밭ㅎㅎㅎㅎㅎ저 저번에 거기서 밥한번먹다가 지옥가는 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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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4. 13:09
흔한 바위채송화
ㅋㅋㅋ 저는 님 입학전에
거기서 짜장면 탕수육 자주 시켜먹었답니다 ㅋ

아 옛날 생각 나네요.
며칠전에 사회대 축제 한것 같든데
구경 가셨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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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바위채송화 13.10.04. 13:11
글쓴이
네 앞부분만 좀 봤어요ㅎㅎ 특별한거 없길래 금방 귀가했지만ㅋㅋ 오셨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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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4. 13:17
흔한 바위채송화
노래 부르는거 들리길래 잠시 귀기울였어요.
여자분이신것 같던데 잘 부르시더라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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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바위채송화 13.10.04. 13:21
글쓴이
으앙 여자분노래는 유앤아이밖에 못들었는데 제가 간 이후였나봐요ㅎㅎ 그대내품에 부르신 남자분도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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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4. 13:23
흔한 바위채송화
아마두 유엔아이 인듯ㅋ
그때 사회대 입구쪽에 있었어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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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바위채송화 13.10.04. 13:25
글쓴이
유앤아이 충격적이었는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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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4. 13:26
흔한 바위채송화
흥겹게 부르시던데요 머^^;

님은 잔디밭 안에 계셨나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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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바위채송화 13.10.04. 13:28
글쓴이
네ㅎㅎ 잔디밭 벤치에 앉아서 듣고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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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4. 13:34
흔한 바위채송화
키 크시니 서계셨다면 눈에 확 띄셨을 텐데요ㅋ
저는 사회대 밴치에서 커피 자주 마셔요ㅎ

새내기때 부터 거기 엄청 좋아했거든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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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바위채송화 13.10.04. 13:40
글쓴이
저도 점심시간에 여유 생기면 거기서 음료수마셔요ㅎㅎ마주쳤을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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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4. 13:41
흔한 바위채송화
네^^ 앞으로 키 크신 여자분 보면,
계속 훔쳐볼듯 해요ㅋ

요즘 날씨가 좀 추워진 것 같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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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바위채송화 13.10.04. 13:45
글쓴이
시선 느껴볼게요ㅋㅋㅋㅋㅋ.. 요샌 추워서 새벽에 깰때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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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4. 13:47
흔한 바위채송화
잉? 기숙사신가?ㅋ
아직 난방을 안해줘서 많이 춥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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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바위채송화 13.10.04. 13:50
글쓴이
아뇨 전 통학해요ㅎㅎ 잘땐 더워서 반팔입었는데 새벽엔 기온이 많이떨어지니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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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4. 13:59
흔한 바위채송화
그렇군요.
오후수업은 늦게 있으신 가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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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바위채송화 13.10.04. 14:01
글쓴이
아뇨 오전에도 듣고 오후에도 듣고ㅎㅎ 근데 사회대보단 주로 타 단대에서 활동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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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4. 14:02
흔한 바위채송화
그렇군요. 혹시 윗동네도 오시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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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바위채송화 13.10.04. 14:04
글쓴이
네ㅎㅎ 그 윗동네가 제가 생각하는 윗동네가 아닐수도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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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4. 14:09
흔한 바위채송화
잉? 어디를 생각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정도 까지 윗동네는 아니에요 ㅋ

그런데 뭔가 은유들로 가득한 이 대화가 엄청 재미있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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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바위채송화 13.10.04. 14:13
글쓴이
그러게요ㅎㅎ근데 뭔가 대화수완이 좋으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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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4. 14:16
흔한 바위채송화

수완은요;;;
우리가 동문이라서 공유하는게 많아서 그런걸 거에요!ㅋ

마이피누에 쪽지기능이 없는것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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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바위채송화 13.10.04. 14:19
글쓴이
쪽지기능은 있으나 이게시판은 익명이라ㅎㅎ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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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4. 14:21
흔한 바위채송화

마이피누에 쪽지기능도 있나여??? 한지 이틀째라 모르는게 많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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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바위채송화 13.10.04. 14:23
글쓴이
네 있어요ㅎㅎ자유게시판에서는 닉네임 드러나니까 쪽지 될거에요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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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4. 14:24
흔한 바위채송화
신기하군요. 그럼 닉네임 알면 쪽지 보낼수 있는 건가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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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바위채송화 13.10.04. 14:25
글쓴이
안해봐서 잘은 모르겠지만 아마도 될거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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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4. 14:35
흔한 바위채송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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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꼬리풀 13.10.03. 23:36
저는 좀 쪼꼬매서 남친이 크니깐 목아프고 그래여 ㅠㅠ 그래도 작은거보단 큰게 낫죠!! 여자든 남자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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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병솔나무 13.10.04. 01:57
절묘한 꼬리풀
마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작은데 남친 너무 커도 진짜 힘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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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노랑꽃창포 13.10.03. 23:39
내가키가167이라서키큰사람완전쬬음...ㅠㅠㅠㅠ주변에그런사람리없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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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3. 23:44
싸늘한 노랑꽃창포
그래도 187은 부담스럽지 않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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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노랑꽃창포 13.10.03. 23:49
글쓴이
ㄴㄴㄴㄴㄴㄴ절대ㄴㄴㄴㄴㄴ(얼굴이평균이상이면)선망의대상인데....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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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3. 23:51
싸늘한 노랑꽃창포
저는 얼굴이 걍 평균인데
괜찮을까요?

완전 잘생긴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심하게 못난것도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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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노랑꽃창포 13.10.03. 23:51
글쓴이
충분하실듯! 완전멀대같이키만큰거아니면...생각보다키먼저보는여자들많아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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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3. 23:57
싸늘한 노랑꽃창포
그래요?
키 먼저보는 여자분도 있으세요?


사실 제가 여자만 보면
눈도 못마주치고 얼굴이 빨개져서
연애 한번도 못해봤거든요ㅜㅜ


남자로서
어떤 매력을 갖추어야할지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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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노랑꽃창포 13.10.04. 00:23
글쓴이
저같은경우도키먼저보는....;;;;

다른거보다는그냥뭐든지안튀고자연스러운게죻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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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4. 00:25
싸늘한 노랑꽃창포
네 근데 제가 많이 조용조용한 편이에요.
혼자서 기타치고논다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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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참새귀리 13.10.03. 23:45
한 30cm이상 차이나면 서로 쫌 불편할거같네요ㅋㅋ
엄청 차이나는거만 아니면 괜찮아요ㅋㅋ좋아하는사람이
더많을꺼에요ㅋㅋ 님은 여자키 보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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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3. 23:46
큰 참새귀리
아뇨. 저는 그닥안봐여
혹시 상대방이 불편해할카바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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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뚝새풀 13.10.04. 00:01
전 제가 커서 그런지 키 큰분들이 좋아요ㅠㅠ
근데 키 큰분들은 아담한 여자 좋아하더라구요ㅠㅠㅠㅠㅠ
1 0
글쓴이 글쓴이 13.10.04. 00:14
바쁜 뚝새풀
맞아요. 저도 귀여운 여자가 죠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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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고광나무 13.10.04. 00:45
바쁜 뚝새풀
저도 이렇게 느꼇네요..ㅠㅠ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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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4. 00:54
안일한 고광나무
그래도 운명은 모르죠.

저도 계속 썸?
그런거 했던 여자분들
다 168 170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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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고란초 13.10.04. 00:09
전 여자평균이라는 160인데 전 170~175정도면 좋겠다 싶어요. 하지만 딱히 키크고 잘났다고 해서 사귀고싶거나 그렇진 않구요ㅋㅋ 키크고 잘나봤자 멘탈 별로면 다 필요없으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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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떡신갈나무 13.10.04. 00:15
저는 165인데 187옆에 서보고프다.....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키크다고 막 근자감잇고 이럼보기싫어요..너무 마르거나 그러지않음
키때문에는 아무문제없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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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4. 00:16
이상한 떡신갈나무
님 힐신으시면 딱 맞을듯해요ㅋ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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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떡신갈나무 13.10.04. 00:29
글쓴이
훈훈한 스타일로 어필하세요 키는 보통은플러스요인이에요

그 30센치 차이 저는 직접본적도 잇는데 귀여워요 ㅋㅋㅋ

제남자친구들이 168~177이라 187감이안오지만요 ㅋㅋㅋㅋ

그리고 글쓴이가 여자가 몇센치고 얼굴은 무조건 예뻐야한다 이런게아니듯이

여자고 얘기가 잘통하고 등등을 따지지 꼭 몇센치고 잘생겨야한다 이런거아니니까 자신감 ! ㅋㅋㅋ 더하기 매력포인트를 찾아보세요

들이대는 남자는 보통은 안좋아하더라구요 편하게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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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4. 00:34
이상한 떡신갈나무
넹 조언 고마워요^^

마이러버 한번 해볼까 싶기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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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떡신갈나무 13.10.04. 00:37
글쓴이
전마이러버안해봣는데 복불복이고 잘안되는거같더라고요
부끄럼많이타신다니까 하는말인데
어리시면 동아리나 대외활동? 같은거하세요
자연스럽게 여자들이랑 얘기 할 기회가잇는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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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4. 00:39
이상한 떡신갈나무
생각만해도 얼굴이 화끈거리네요ㅜㅜ
오빠란말은 사촌여동생밖에 못들어봤구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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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떡신갈나무 13.10.04. 00:58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 사태가심각해요
여자친구를 만들노력을할께 아니라 여자랑 편하게얘기할
준비를 해야겟아요 ㅋㅋㅋㅋㅋㅋ
어디소속될필요가잇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이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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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4. 00:59
이상한 떡신갈나무
졸업반이에요.

제가 공기업으로가서 여자분들 많을거같아
걱정이에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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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떡신갈나무 13.10.04. 01:03
글쓴이
헐 ㅠㅠㅠ 사태의역전 공기업 부러워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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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4. 01:05
이상한 떡신갈나무
전문자격증 때문에 특채됐어요.

님은 아직 저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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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떡신갈나무 13.10.04. 01:08
글쓴이
아녕 저위쪽 문과이고 공무원시험준비하다 ㅠ 막취직으로 돌려서 ㅠㅠ 하반기는 토익이없어서 쓰지도못햇어요
토익안보는데 두군데써보려구용
나이는 비슷할꺼같아요 군대딱더하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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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떡신갈나무 13.10.04. 01:12
ㅋㅋㅋㅋㅋㅋㅋ 세네살더어려요 제가 ㅋㅋㅋㅋㅋㅋㅋ
뭐연애가 많이한다고 좋은것도 아니고 진짜 천생연분만나서 첫연애로 결혼할수잇는거고 넘 심각하게생각마세요
여자랑 얘기하는게 편해지셔야할갓같아요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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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4. 01:15
이상한 떡신갈나무
님은 이성이랑 대화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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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떡신갈나무 13.10.04. 01:17
글쓴이
넹 저는 어찌보면 남자랑얘기하는게 더편해여
뭐랄까 좀 막말해도 여자애들은 상처받거나 쌓아두는데 남자애들은 원래들이 격하게말하니 혹시 상처받앗나 물어봐도 ㅋㅋㅋ 기억도못하더라구요 ㅋㅋㅋㅋ 그런무심함이편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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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4. 01:22
이상한 떡신갈나무
그렇죠ㅋ
저도 여자분들 속내를 모르니 답답한적이
너무 많아서요.

여성이 좀 더 섬세한것 같아서
말조심하다보니 아예 말문이ㅜㅜ

사실 상처받은것두 있구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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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떡신갈나무 13.10.04. 01:15
수줍다? 생각하셔서 소극적으로 리액션하시면
썸녀는 나를 별로 마음에안들어하나생각할수도잇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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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4. 01:16
이상한 떡신갈나무
처음엔 호감가지다가도
결국 떠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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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떡신갈나무 13.10.04. 01:22
글쓴이
오 처음에 호감느끼시는분들이잇다는건 일단 매력잇으시단거^^!
긍정적으로생각해용
갑자기 막 적극적으로 리액션하라 이게아니라ㅋㅋㅋ 사람이안하단가하면병나요 ㅋㅋㅋㅋㅋㅋ
기업가셔서도 동료라생각하고 편하게생각하시고 얘기하시면될갓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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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4. 01:24
이상한 떡신갈나무
제대로 고백한번 못해보고,
이것도아니고 저것도아니고하다가
마음이 떠나갈때
괴로워하고
급고백하게되고

노래도 만들어 줬는데 흑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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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떡신갈나무 13.10.04. 01:27
이상한 떡신갈나무
수트입음 남자는 훨멋져보여요 연애의날개를 달앗다생각하시구 자신감가지세여 ^^

다안되겟음 썸녀가 마음에 드시면 그냥 웃으세요 에프더도적극적으로^!
제남친두 여자랑얘기하는거어려워해요
여자들많은데싫어하고 심지어기빨린다고 느낀데ㅇ요
여자인친그도없어요 근데 것두 어찌보면매력이에요
나만아껴주는거요
0 0
글쓴이 글쓴이 13.10.04. 01:28
이상한 떡신갈나무
저는 사랑 열병 심하게 앓는 변이라,
솔직히 가까워지는게 부럽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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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AI가 무서운 건 내가 바보가 되는 것보다도
    창백한 서양민들레
    26.10.16.
    1
  • AI시대가 되니까 항상 브레인포그가 있는 것 같아요
    화려한 달리아
    26.10.11.
    1
  • 누리호 발사에 부산대 항공우주공학과 팀이 만든 큐브위성 올라갔네요
    머리나쁜 맨드라미
    26.10.07.
    1
  • 허허 씽크대 막힘
    조용한 미모사
    2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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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신없는 한달이었어요
    때리고싶은 개곽향
    26.09.30.
    1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3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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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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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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