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3.10.05. 00:34
  • 2354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4
억울한 붉은서나물 13.10.05. 00:36
ㅇㅏ...둘다 학생 아님??...
0 0
글쓴이 글쓴이 13.10.05. 00:44
억울한 붉은서나물
ㅠㅠ둘다 4학년 마지막 학기네요.
0 0
억울한 붉은서나물 13.10.05. 00:55
글쓴이
와..그나마 진짜다행..저학년이면 답없는데..그래도 무조건 지워야 할 상황이 아닌, 두분이 고민해서 선택할수있어서 다행이네용..
0 0
특별한 고추나무 13.10.05. 00:38
ㅋㅋㅋㅋㅋㅋㅋ휴 ㅋㅋㅋㅋㅋzzz그래도 빨리낳고 키우면 나중에 좋어요 ㅋㅋㅋㅋ 저도 애 둘잇네요 26
사생활 다 포기하ㅛㅔ요
0 0
글쓴이 글쓴이 13.10.05. 00:45
특별한 고추나무
워매....둘이나요?????
0 0
상냥한 흰털제비꽃 13.10.05. 01:12
특별한 고추나무
26에 애가 둘이면 언제 나으신거지 ㅎㄷㄷ
0 0
잉여 미국부용 13.10.05. 00:40
당장에 준비가 안되면 수술하세요.
현실적인 거에요.....

이상적인 답변, 윤리적 답변은 키워야하는 것이지만
현실적인 답변은 두분다 능력없고 앞으로 돈 벌 시간이 많이 남으셨으면 수술해야죠....
아기 나으면 두 분다 이루고자 할 것들이 뒤로 엄청 미뤄지던지 아예 못해요....

대신 책임론을 거론하자면 앞으로를 책임지세요.
0 0
활동적인 올리브 13.10.05. 00:40
책임은무슨.. 잘못한건 잘못한거고 앞으로의 여친 위해서라도...잘대화해서 지우세요. 전 여잔데(남자냐고할까봐..), 가혹하지만 최선이에요. 아물론 취직하셨으면 그냥 낳아 기르시구요

. 수술하고나서 여자분 극도로 힘들테니 함께 힘들어해줘야되고.. 그게 최선이네여
.
1 0
글쓴이 글쓴이 13.10.05. 00:43
활동적인 올리브
많은대화를 나눴고 낳자고 하네요.... 4학년이고 과가좋은지 운이좋은지 모중공업에 취직은 했습니다.ㅠㅠ 당연히 첨겪는 일이여야하지만 정신없네요.
0 0
활동적인 올리브 13.10.05. 00:45
글쓴이
아 1,2학년인줄알았는데 그건아니군요... ㅎㅎ ㅜ 그정도라면..ㅜ
0 0
세련된 앵초 13.10.05. 00:47
글쓴이
화이팅! 부모님들 의견도 여쭤보세요.. 낳게 된다면 결혼도 해야할텐데. 아무튼 힘내세요. 잘 될 거에요
0 0
글쓴이 글쓴이 13.10.05. 01:12
세련된 앵초
아 고맙습니다ㅠㅠ.힘이나네요. 말씀대로 이젠 부모님들께 말씀드려야할 단계네요.
0 0
특별한 고추나무 13.10.05. 00:41
와 지우는건 아니다~~~~진짜 그건 더 ㅆ레기입니다

지우고 나중에 결혼안하실거면서~~~ 남일이라고 막 지우라고 하지마세요
0 1
냉정한 일월비비추 13.10.05. 00:51
4학년이고 대기업에 취직된상태같은데 왜지워요!
화이팅하시고 잘키우세요!
0 0
건방진 미국실새삼 13.10.05. 00:52
ㅠㅠ 피임 안하신 거에요...? 진짜 막막하시겠어요. 여자친구 잘 위로해주세요. 남자분도 힘드겠지만 정작 뱃속에 아기가 있는 여자분이 더 심적으로 많이 힘들거에요..
0 0
무심한 백선 13.10.05. 00:54
취업 했으면 저라면 안지우고 키웁니다.
일단 부모님 허락부터 맡고 혼인신고무터 한 뒤에 적절한 때에 결혼식 올릴 것 같습니다.
아. 물론 결혼할 생각이, 둘중에 한명이라도 없다면 달라지지만..
0 0
우수한 선밀나물 13.10.05. 00:54
고민많이되시겠지만...현실적으로 지우는게나을거라고생각합니다....
1 3
어두운 올리브 13.10.05. 01:02
우수한 선밀나물
머라합니까 이사람 생명을 지우다니 그게 말이나 되는소리입니까
진짜 현실이 어떤건지 알고말하는분이신가 정말화나네요 같은부산대 학생으로 정말 말이 안나오네요
1 1
건방진 미국실새삼 13.10.05. 01:04
어두운 올리브
ㅋㅋㅋ이딴 사고 가진 남자가 내남친이면 진짜 정떨어질듯ㅡㅡ소중한 생명이고 취업까지 했다는데 지우라니..한번 유산하면 평생가는 상처인데.
1 1
특별한 고추나무 13.10.05. 01:03
우수한 선밀나물
니도 지우자

이런 망나니같으니라고

너네부모가 널 지웠어야 하는데
0 2
상냥한 흰털제비꽃 13.10.05. 01:13
우수한 선밀나물
엄연히 산모의 생명을 위태롭게하는식으로 정당한 낙태사유 아닌이상 불법낙태는 형사처벌대상입니다
0 0
우수한 선밀나물 13.10.05. 01:15
우수한 선밀나물
전여자고요
제제일친한친구 애가 3살이좀넘었네요
옆에서 보는입장에서 봐왔던거라 글쓴거였구요
현실적으로 아이키우는거 정말힘들어보여요
물론 하나의생명이고 쉬운일아니고 상처크겠지만
정말 미래를내다보고 잘생각하셨으면좋겠네요 쉬운일아니에요
1 2
특별한 고추나무 13.10.05. 01:03
지우자고 하는 사람들 도대체 먼지

취직도 햇다는데

미래 와이프가 애 지웟으면 참 좋겟자이
0 1
청렴한 코스모스 13.10.05. 01:04
피임을 안한건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3.10.05. 01:09
청렴한 코스모스
피임 나를 철저히 한다고 했는데....이래됐네요ㅜㅜ
0 0
찌질한 노랑물봉선화 13.10.05. 01:09
왜 질내 사정을 하셨나요? 5초의 쾌락 때문에?
0 4
상냥한 흰털제비꽃 13.10.05. 01:12
함냐생ㅅ
0 0
저렴한 동자꽃 13.10.05. 01:13
취직안했으면 지우시고 대신 꼭 그 여친이랑 결혼까지 꼭꼭꼭 책임지라고 안그럼 자살추천 쓰레기라고 쓸랬더니...취직하셨으면 걱정이 없네요 잘선택하셨어요 그래도 님은 취직이라도 하셨지 졸업하기전까지 날개도 못편 여자친구가 더 힘들테니 위로해주시고 행복하게 사세요
1 0
활동적인 감나무 13.10.05. 01:15
좋은 아빠되세요ㅎㅎ
1 0
화난 부레옥잠 13.10.05. 01:15
와..그래도 대단하시네여
저같으면 못그럴듯.. 제 절친도 21살에 결혼했는데
자기시간도없고 불쌍해보이더라구요
여튼 얘기도다나누신거니 잘되시길빌게요!!
0 0
상냥한 흰털제비꽃 13.10.05. 01:23

아이 지우라는 사람들있는데 낙태 정당화 사유에 해당하지않는 낙태는 엄연히 형사처벌대상입니다 모자보건법시행령 제 15조를 참고해보면 ‘인공임신중절은 임신한 날로부터 28주일 이내에 있는 자에 한하여 할 수 있다’라는 규정이 있다.

0 1
상냥한 흰털제비꽃 13.10.05. 01:26
제14조(인공임신중절수술의 허용한계) ① 의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되는 경우에만 본인과 배우자(사실상의 혼인관계에 있는 사람을 포함한다. 이하 같다)의 동의를 받아 인공임신중절수술을 할 수 있다.
1. 본인이나 배우자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우생학적(優生學的) 또는 유전학적 정신장애나 신체질환이 있는 경우
2. 본인이나 배우자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전염성 질환이 있는 경우
3. 강간 또는 준강간(準强姦)에 의하여 임신된 경우
4. 법률상 혼인할 수 없는 혈족 또는 인척 간에 임신된 경우
5. 임신의 지속이 보건의학적 이유로 모체의 건강을 심각하게 해치고 있거나 해칠 우려가 있는 경우
② 제1항의 경우에 배우자의 사망·실종·행방불명, 그 밖에 부득이한 사유로 동의를 받을 수 없으면 본인의 동의만으로 그 수술을 할 수 있다.
③ 제1항의 경우 본인이나 배우자가 심신장애로 의사표시를 할 수 없을 때에는 그 친권자나 후견인의 동의로, 친권자나 후견인이 없을 때에는 부양의무자의 동의로 각각 그 동의를 갈음할 수 있다.
0 0
나쁜 반송 13.10.05. 01:31
취업하셨으니 다행이네요.
지금 지우면...
글쓴님 아이 세상 빛은 봐야죠...
마음이 아프군요.

저희과에도 4학년때 혼전임신으로 + 4학년 취업이라 행님. 와이프 되시는분 5개월에 결혼하셨어요. 3년전 결혼식하셨는데..지금 카스 보면 둘째 낳고 행복하게 살더이다..
0 0
발랄한 잣나무 13.10.05. 03:06
취업했으면 키워야지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