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미쳣다진짜
글쓴이
- 2013.10.05. 01:38
- 2658
이거 무슨 한두번이면 이해하겠는데 매번 열두시 반에서
이시간때쯤 들려오는 청소기 미는 소리 때문에 미치겟네요.
개념을 어디로 말아먹은건지 진짜, 너무 짜증이 나네요.
낮에는 뭐하고 매번 늦은 시각에 그것도 새벽에 청소기 돌리나요?
아랫층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는듯 하네요.
북문 근처에 있는 집이라서 부산대 학생일 가능성이 높은데,
참 매너가 더럽게 없네요.
매번 너무 짜증나고 어이가 없어서 혼자 끄적여보네요ㅠㅠ
여러분 같으면 이러한 상황에 어떻게 하시겠어요?ㅠㅡㅠ
이시간때쯤 들려오는 청소기 미는 소리 때문에 미치겟네요.
개념을 어디로 말아먹은건지 진짜, 너무 짜증이 나네요.
낮에는 뭐하고 매번 늦은 시각에 그것도 새벽에 청소기 돌리나요?
아랫층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는듯 하네요.
북문 근처에 있는 집이라서 부산대 학생일 가능성이 높은데,
참 매너가 더럽게 없네요.
매번 너무 짜증나고 어이가 없어서 혼자 끄적여보네요ㅠㅠ
여러분 같으면 이러한 상황에 어떻게 하시겠어요?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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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패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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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광대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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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광대싸리
폭력을 행사하는건 아닌거 같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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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상대개구멍 근처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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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꿩의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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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꿩의밥
아니요ㅠ doo카페 근처에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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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앞에 메모 붙혀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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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가는괴불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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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가는괴불주머니
그생각을 엄청나게 했었는데...ㅠㅇ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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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열고 소리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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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털도깨비바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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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가 답이G
한때 북문 원룸에서 자취했는데...옆방에서 일욜 하루종일 커플이 해대는 소 리에 맘놓고 늦잠도 못잤던 기억이 돋네요
쿵쿵 소리 비명 소리... 한번 올굴마주쳤는데 뭐라하기도 그렇고 쪽지가 답.....
한때 북문 원룸에서 자취했는데...옆방에서 일욜 하루종일 커플이 해대는 소 리에 맘놓고 늦잠도 못잤던 기억이 돋네요
쿵쿵 소리 비명 소리... 한번 올굴마주쳤는데 뭐라하기도 그렇고 쪽지가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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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꽝꽝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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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청소기 짖는 소리좀 안나게 해라!!! 라고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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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생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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