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자유관 식단 영양, 맛 문제 언제부터?

글쓴이
  • 2013.10.05. 15:51
  • 1142
3년 반째 살고있는데요

제가알기론 작년초부터 확 맛이 없어졌거든요..

저뿐만아니라 친구들 반응도그렇구요.

선택급식때문에 "올해부터" 질이 떨어진거니까

선택급식 선택한 원생들 잘못이라고 물타기하시는분있는거같은데

급식질논란은 작년초부터 꾸준히 얘기되던거에요.

그리고 재료의 질은 둘째치고

음식의 간, 가열정도, 상태 등은 예산과 상관없이 요리하시는분이

조금만 신경쓰면 되는거잖아요. 학교 돈 모자란다고

음식에 간을 안해주는 경우는 무슨 행패람..

생선은 죄다 딱딱하고..

가끔보면 아주머니들이 음식가지고 우리한테 복수하시는거같아요.




맛있게 만든다-> 덜남긴다-> 예산굳힌다 -> 그돈으로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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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화난 섬백리향 13.10.05. 15:55
맞아요. 작년에
학생들 모르게 뭔가가 있었던게 분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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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5. 15:57
화난 섬백리향
추측인데요. 재작년인가.. 기숙사식비횡령건 있었잖아요. 횡령금액이 억단위였으니 개인이 여태 토해내지못했을 가능성이크고.. 그때 기숙사가 입은손실을 우리돈에서 메우고있는건 아닌지.. 그저 추측만..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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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섬백리향 13.10.05. 15:58
글쓴이
비티엘 기숙사 짓는데도 적자 난걸로 알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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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5. 15:59
화난 섬백리향
우리 식비가 정확히 어떻게 쓰이고있는지 내역을 알고싶어지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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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섬백리향 13.10.05. 16:05
글쓴이
총학같은 경우에는 학교 회계 다 털어본다든데
원생회도 그런거 당연히 털어서 공고해야하는거
아닐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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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5. 16:08
화난 섬백리향
총학이 학교회계 검사한다구요? 전혀아닐걸요. 총학은 1년치 총학에서 쓴 예산 정산만 할뿐..심지어 그마저도 칠칠치못하게 엉성하게 해서 재작년인가 자게에서 학우들한테 제대로 밟혔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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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섬백리향 13.10.05. 16:10
글쓴이
기성회계니 일반회계니 이런거 어케 쓰이는지 털어온다든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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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5. 16:11
화난 섬백리향
전 학교다니면서 한번도못봤는데..ㅜ 요거 아시는분 답변 궁금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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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섬백리향 13.10.05. 16:13
글쓴이
전화한번해보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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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명아주 13.10.05. 18:07
화난 섬백리향
총학 등록금협상 할때 학교회계 털어보는걸로 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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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향유 13.10.05. 18:42
영양사가 바뀌었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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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5. 19:40
수줍은 향유
작년초인가 재작년말인가 그때 영양사 한번바꼈는데 그분은 반찬모자라서 못받은 학생들한테 일일이 가서 죄송하다고하면서 반찬 더만들어주고.. 음식맛있냐고 물어봐주고 아침식사때 진리관순찰도 자주하고.. 그분이 지금 영양사인지아닌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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