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과제 묻어가려는 사람 어떡하죠?

글쓴이
  • 2013.10.05. 15:57
  • 2123
교수님께서 한학기동안 같이 할 팀을 짜주셨는데 너무 짜증나는 사람이있어요.

다들 너무 좋은 사람들인데, 유독 한사람이 문제네요.

조모임 직전에 가지각색의 창의적인 변명으로 모임시간 직전에 자기는 못온다고 통보하고

팀과제,피피티,발표 하나도 안하고 숟가락만 얹을려고하는 이여자..

이런사람들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이런경우는 처음이네오..

교수님께 말하면 고자질하는것밖에 안되니 우리팀에 먹칠하는거고..에휴 힘드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5
애매한 옥수수 13.10.05. 15:58
그거 그냥 교수님께 이메일로 이야기하시면 다 해결됩니다
0 0
과감한 큰앵초 13.10.05. 15:58
몰래 이메일 보내세요.
0 0
불쌍한 편백 13.10.05. 16:00
메일 전송 후 이름 삭제
0 0
정겨운 제비동자꽃 13.10.05. 16:00
답없어요 그런애들. 그런애들은 면전에서 정색하고 얘기해줘도 실실쪼개고 넘어가더라구요. ㅜ 경험자입니다ㅜ
0 0
살벌한 능소화 13.10.05. 16:07
그건 고자질이 아닙니다 당연한거죠
0 0
흐뭇한 올리브 13.10.05. 16:14
공멸
0 0
재미있는 진달래 13.10.05. 16:16
아.. 그런사람 진짜 싫어요..ㅜㅜ
0 0
짜릿한 편도 13.10.05. 16:32
묻어가려고 하면 묻어버리세요.
2 0
아픈 옥잠화 13.10.05. 16:51
들은 얘긴데ㅋㅋㅋㅋ
발표때 피피티 이름 적는 페이지에 그 사람이름 날아가서 사라지는 효과(?) 그거 줬다고ㅋㅋㅋㅋ
0 0
깨끗한 편도 13.10.05. 17:13
애초에 기여도 넣는다고 얘기하세요. 단도직입적으로 얘기하셔야할듯 메일보내도 무시하는교수님이 많지요ㅎㅎ
0 0
뚱뚱한 곰취 13.10.05. 19:31
고소
0 0
눈부신 수리취 13.10.05. 19:53
팀원들의견 여쭈시고 일을 진행하세요.
그학생이 문제가 있는거지 고자질이 문제가 아니지요.
그 학생에게 팀원들의 생각을 전달하세요.
반응이 요상하면 교수와 이야기를 통해서 제끼시면 됩니다.
0 0
기쁜 병아리난초 13.10.05. 20:38
영어논문 번역부터해보자 햇는데 오시지도 않고 번역기돌려서 보내시는분도..
0 0
보통의 잔대 13.10.06. 00:27
혹시 조장이세요? 그럼 그 조별과제 준비하는 기간동안 일기 비슷한걸로 기록을 하세요 역할 분배하고 기간 정해놓고 지킨사람 o 좀 부족한사람 세모 기간 아예 못맞추고 자료도 엉망인사람 x 이런식으로 그리고 처음부터 경고 딱 하세요 모두가 살려면 이방법밖에 없다. 교수님께 주관적인 견해로 이르지는 않겠다 라고 하면서 이거 객관적으로 평가 할거다 내가 혼자 평가 하는거 아니고 팀원들끼리 돌려가며 다 볼거고 코멘트도 쓸거다 하면서 말이에요 ㅋㅋ 그리고 날짜 다 정해놓고 지각하는사람도 다 적어요 (지각3번 이상 심하게 하면 그것도 추가하고) ㅡㅇ등.. 객관적으로 다 기록하세요 그럼 교수님도 암말못하고 그 사람도 암말못함 ㅋ
0 0
참혹한 백일홍 13.10.06. 06:28
누가 어느 부분을 했는지를 명확하게 표시해주는 것이 좋겠네요..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고 그 결과물만 챙기려고 한다면 좌시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