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의 특권계급 기숙사 원생회

글쓴이2013.10.05 19:08조회 수 1601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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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례적인 행사치례 외에 하는 일 없이 특권만을
누리고 있는 학생회가 있습니다.

학교측이 기숙사비를 어케 운영하는지 감사도
전혀 하지않고,
누가봐도 식사의 질이 나빠졌는데 아무조치도
않취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자기 활동보고에 대해서도 보고하지 않습니다.

이들을 어용학생회
즉, 말잘듣고 학교에서 하는 일이
기숙사생들에게 영향을 미칠지 전혀
생각하지 않고 예스해주는
자들입니다.

1. 임원가 되면 다음년도 자동입사
2. 식비면제
3. 기숙사비 강제수취

당신들은
학생의 대표입니까?
아니면 조교의 보조요원입니까?

기숙사생의 의식주에는 아무관심도 없으면서
특권만 받아먹고 있습니다.

다음년도 기숙사 입사 안될것 같은 자들이
학점도 안되면서 1년동안 생명유지 더 하려고
하시는 겁니까?

특권을 내려놓고
기숙사생을 위해 일하시오!

이 글 보면
기분나빠 하시기 이전에
자신들의 나태함부터 반성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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