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 세탁기 500원을 받는이유?

글쓴이
  • 2013.10.05. 19:49
  • 2916
기숙사에 세탁기비치되어 있다고해서 입사했는데
기숙사비를 내고 들어왔음에 불구하고 500원을 넣어야 돌아가네요ㄷㄷ
그럼 실제기숙사비는 더 큰거같은데.

그리고 500원씩 내는데 관리는 어째 안되는거 같아요.
그런데 돈통은 관리가 잘되는거같아요
그돈들은 어디에쓰이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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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생생한 등골나물 13.10.05. 19:51
세탁기 물도 많이 먹고, 전기도 많이 먹고... 그정도면 괜찮은 가격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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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섬잣나무 13.10.05. 19:53
아니..ㅋ 기숙사 잘못된관행 개선요구는 좋은데 엄한것까지 지적하진맙시다. 기숙사세탁비 500원 안걷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고시원살때보니까 반팔티 석장도 빨래돌리던데요. 세탁기가쉬지않고 돌아갈겁니다. 기계낭비, 물낭비 전기낭비막기위해서도 500원걷는건 필요합니다. 웅비관같이 방과 세탁실이 멀리떨어져있으면 티 두장 빨러 세탁기돌리진않겠지만 세탁실이 방바로 옆에붙은 자유관 진리관은 충분히 일어날만한 일이라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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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5. 19:58
침착한 섬잣나무
필요하겠어요 반팔티 세장을 빨래돌리다니 말 다했네요. 누구나 다 모아서 세탁하진 않는가보네요. 역시 개념없는 사람은 꼭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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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5. 20:01
글쓴이
그치만 돈관리뿐만아니라 세탁기내부도 관리해줬음 좋겠어요 빨래 돌리고 나면 먼지가 오히려 묻어나와서 고생한게 한두번이 아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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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섬잣나무 13.10.05. 20:05
글쓴이
빨래시작전에 세탁기안에 먼지주머니만 비워줘도 빨래가 훨씬 깨끗하게 돼요. 들여다봤는데 세탁기통 자체는 더럽지않더라구요. 먼지주머니가 원인일겁니다. 전사람이 제거해줘야맞는데 안되면 나라도해야죠... 먼지주머니비우는거까지 청소아저씨가 해주실일은 아닌거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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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5. 20:07
침착한 섬잣나무
먼지주머니 안보이던데 혹시 웅비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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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섬잣나무 13.10.05. 20:08
글쓴이
효원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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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마타리 13.10.06. 00:58
침착한 섬잣나무
통돌이도 먼지주머니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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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개구리자리 13.10.06. 02:27
침착한 섬잣나무
진리관 세탁기가 방 바로 옆에 붙어 있다뇨;;
꼭대기층인 9층에 세탁실이 있는데 낮은 층 사람들에게는 결코 붙어있는 거리가 아닙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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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섬잣나무 13.10.05. 19:55
근데 그돈이 어디로 흘러가는지는 저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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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각시붓꽃 13.10.05. 19:56
다른 학교는 1000원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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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창질경이 13.10.05. 20:02
별에 별 사람 다 있어요. 그나마 500원 하니까 이나마라도 유지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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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참회나무 13.10.05. 20:07
돈빼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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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섬잣나무 13.10.05. 20:08
가벼운 참회나무
믿고싶지않지만 사실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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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참회나무 13.10.05. 20:08
침착한 섬잣나무
고소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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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참죽나무 13.10.05. 20:37
제가 사는 곳은 천원인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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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갈퀴덩굴 13.10.05. 20:58
5백원 내는 거 저는 불만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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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개쇠스랑개비 13.10.05. 21:04
나도 불만은 없는데 돈통 잔돈은 잘도 채우면서 세탁기 탈수기 고장난건 보면서도 그럼 지나친다는 이야기. 도대체 뭐하냐 원생회에서 그거 돈통도 관리할텐데 조교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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