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피누에 자유관경비 계신가봅니다

글쓴이2013.10.05 22:29조회 수 1847추천 수 1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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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원은 대체 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한시간이나 외부인이 서성이는동안

못잡아내고 뭐했대요.

경비가 간단히 cctv모니터링만해도 수시로 해줘도

한시간이면 거동수상자

잡아내고도 남을시간 아닌가요.

경비 근무태만 심각함.

아 자유관이 아니고 웅비관이구나.

그래도 자유관이 아니라 웅비관이라는 사실만 다를뿐

외부인이 한시간을활보하는동안 보안이 뚫린 사실은 변하지않네요

화가 난다.."


대강 이렇게 썼더니 자꾸 어떤 ㅂㅅ이

쫓아다니면서 저보고 자유관경비에게 사과하랍니다..

..i? 항의를해도 경비본인이 직접 나한테 항의를 하는것도아니고 이게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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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달기

  • 님선
  • 님 여자분이시죠 최전방에서 북한군 마주보고 경계서도일병달면 긴장다빠져서 잠와요 총에 실탄하고 수류탄도있는데 경비도 마찬가지인듯
  • @일등 주름잎
    경비 긴장느슨해지는건 느슨해지는거고 잘못은 잘못이죠. 긴장느슨해지면 한소리 들으면되는거고..
  • @글쓴이
    공감합니다. 그건 임무를 제대로 완수하지 못하는거지 용인해줘야 할 부분이 아닙니다.
  • @글쓴이
    잘못해서 책임추궁받아야되는건 맞죠 ㅋ 근데 경비아저씨입장도 이해가되요
  • @일등 주름잎
    근무태만이 자랑인가요? 요즘군대 많~이 편해졌나보네요
  • @근엄한 개옻나무
    ㅋㅋ 그저웃지요 경계 한번도 안서보신듯 ㅋㅋ
  • @일등 주름잎

    10년 입대해서 12년에 전역했습니다. 육군으로. 경계서면서 졸았다고 인정하라고 하는거 자체가 엽기네요. 군생활 꿀빨다 오셨나 ㅋ 누구는 사비로 슈어파이어 웨펀라이트 사다가 경계서는데 누구는 졸고...

  • @근엄한 개옻나무
    난독좀 쩌시네요 잠온다고했지 졸았다고안했는데 처음에는 총처맞을까봐 고참들이겁도주고하지만 육개월지나면 뭔일 나겠냐 생각듭니다 저보다 늦게군대가신분이 요새 군대운운거리고 ㅋ 웃고갑니다
  • @일등 주름잎

    어이쿠 선배전우님께서 그렇게 헤이한 FROG 족이었다니 정말 대~단 하십니다? 전방에서 뭔일 나겠냐~ 생각이 든다는게 정상적인 군생활 하신분은 아닌가보군요. 하기사 저같은 군대 늦게온게 죽을죄인 일개 밀덕 위험병사 따위가 뭘 알겠습니까?

  • @근엄한 개옻나무
    ㅋㅋㅋ
  • 사실도 정확히 모른채 구구절절 바뀐 자유관 보안과 자유관 경비 털어대고 욕하다가 제가 웅비관이라고 하더라고 지적하니 급 말바꾸기. 그러면 계속 실컷 욕먹은 자유관 경비는 뭐가 되나요?

    그리고 자유관 경비한테 사과하라고 아직 그런 적 없고 님이 제가 나설 문제가 아니고 자유관 경비가 직접와서 사과받으면 된다는 식이었지요. 그거야말로 전형적인 갑의 횡포죠. 어차피 못올테니 상관없다. 뭐 이런 썩은 마인드죠. 꼴랑 학생지위 이용해서 벌써부터 대단하시네요.
  • @초라한 두메부추
    학생지위? 학생이니까 당연히 가능한거 아닙니까? 학비내고 다니는데 행정이 개판인데 그걸 용인해주고 용인해주고 이러니까 지금 학교가 이모양 이꼴이죠.
  • @근엄한 개옻나무
    참혹한 개옻나무님 전후 맥락을 모르시는거 같은데요.
    학생지위 이용해서 사실을 잘못알고 자유관 경비 비방하다가 웅비관이라는거 밝혀지니 물타기 하고, 제가 지적하니 그 사람한테 사과할 일이지 너랑 상관없다는 식으로 구는데 이건 학생의 지위를 악용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 @초라한 두메부추
    내가말하고싶은게 그거네여. 제발 맥락을 보세여. 님부터
  • @초라한 두메부추

    솔직히 자유관도 보여주기식인데요. 두뇌의 사고회로가 정지하지 않고서는 어떤 정신나간놈들이 여자 기숙사 내부 복도에 적외선 조사기능이 있는 감시카메라를 곳곳에 다 설치한답니까?

  • @초라한 두메부추
    말바꾼적이 없습니다^^ 다섯번째얘기하는듯. 바닷물이 차서 수영을 못하겠다고 항의할땐 바닷물이 짜서 그런게 아닙니다. 근데도 정히 바닷물이 기분나쁘다면 바닷물에게 직접 얘기할순있다고요.
  • 여기는 논쟁의 장이됩니다
  • 따뜻한털머위(=괴로운옥수수) 진짜 꽉막힌 사람인듯;;아님 진짜 경빈가
  • 아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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