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서 고양이 키우시는분 ???
글쓴이
- 2013.10.07. 12:24
- 1563
이번에 사정이 생겨 본가에서 키우던 고양이를 두마리 데려왔습니다..
털은 어쩔 수 없고 모래먼지 날림이라던지.... 밤에 잠은 어떻게 주무시는지요 ㅠㅠ
본가에서는 방문닫고 지내서 시끄러운지 몰랐는데 얘네 밤에 꽤나 시끄럽더군요 ㅠㅠ
부엌겸 베란다로 문이있어서 잘때는 거기다가 뒀지만 자꾸 야옹거리고.. 문열어주면 방안 온데를 시끄럽게 돌아다니고 ㅠㅠ 밤잠을 설쳤네요 휴...
다들 어떻게 키우고 계신지요 ㅠㅠ
털은 어쩔 수 없고 모래먼지 날림이라던지.... 밤에 잠은 어떻게 주무시는지요 ㅠㅠ
본가에서는 방문닫고 지내서 시끄러운지 몰랐는데 얘네 밤에 꽤나 시끄럽더군요 ㅠㅠ
부엌겸 베란다로 문이있어서 잘때는 거기다가 뒀지만 자꾸 야옹거리고.. 문열어주면 방안 온데를 시끄럽게 돌아다니고 ㅠㅠ 밤잠을 설쳤네요 휴...
다들 어떻게 키우고 계신지요 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모래먼지는 응고형말고 흡수형으로 사시면 거의없어집니다 고양이가 어린가요? 혹시집에 오래혼자놔두나요? 혼자있을때 많이자거나 어리면 밤에 잠좀 안잘수도있어요 하루에 십분씩이라도 장난감으로 같이 놀아주시고 털은 빗어주시고 규칙적인 잠 자시면 아마 괜찮아질거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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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개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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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개별꽃
네 ㅠㅠ 본가에서부터 낮에는 사람이 잘 없었어요
나이는 세살넘었네요 완전 대형입니다
시간내서 좀 놀아줘야겠네요ㅎㅎ
나이는 세살넘었네요 완전 대형입니다
시간내서 좀 놀아줘야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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