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분의 말하는 어투 때문에.. 불거진듯 한데ㅎㅎ

글쓴이
  • 2013.10.07. 23:14
  • 1595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글 몇개 읽어본 결과로..
일단 뭔가 승리자의 입장?에서 글을 계속 업데이트 하는 느낌이 들어요
이제 그 남자들 싹싹 빔^^ 우리 오빠가 덩치크고 어쩌고..^^
내용상으론 남자가 잘못한거 당연히 맞죠 근데 이런 어투로 괜한 어그로가 끌리는듯 하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8
글쓴이 글쓴이 13.10.07. 23:16
걍 제 개인적인 생각이고 문제있으면 자삭하겠습니다
0 0
억쎈 먹넌출 13.10.07. 23:18
맞음
0 0
멋진 삼지구엽초 13.10.07. 23:18
그런것도있는데 아무 증거도없이 정황만가지고 변태, 성추행범이라고 단정지어서 어그로가 더 끌린것같아요
0 0
운좋은 가래나무 13.10.07. 23:19
그냥 여자분이 너무 어리석게 대처하심... 이런거 알려져봤자 불리한건 본인인데... 거기다가 남자친구 범법행위하려는걸 자랑스럽게 얘기하고...
0 0
슬픈 신나무 13.10.07. 23:27
맞음ㅋㅋ 여자가 암만 사회적 약자라지만 남친한테 붙어서 마치 정의 구현자인양 적는것도 좀.
0 0
개구쟁이 상수리나무 13.10.07. 23:36
저만 그렇게 생각한게 아니네요ㅋㅋㅋ불필요한 말을 너무 많이썼음
0 0
쌀쌀한 갈매나무 13.10.08. 01: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참혹한 먼나무 13.10.08. 01:17
우리야 제3자니까 이성적으로 바라보지만 여자분은 화나고 무섭고 당황스러웠겠죠. 그런 복합적인 감정이 표출된듯ㅋㅋ
1 1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1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