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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0.08.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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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함박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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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섬말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증거도 없이 무고한 남성들을 성추행범으로 표현해서 써도 되는건가요? 글 좀 다시읽어보세요 대학생이라고 말하기도 부끄러울정도로 의사소통이 안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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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함박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짜 어디서 이런 비약도 심한 비약을 갖다 붙여놓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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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개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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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까치박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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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서양민들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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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서양민들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성추행피해자를 쓰레기같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남자가 몇명이나될것같냐? ㅉㅉ 수준하고는
그리고 성추행피해자가있다치자. 그 여자두고 남자들이 수근거릴것같냐? 여자들이 수근것릴거같냐?
내생각에는 여자들이 훨씬 더 수근거릴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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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함박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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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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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올리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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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개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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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금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논리적으로 설득할 수 있는 내용인데
지 스킬이 모자르니 인신공격하고 정신승리
답 없다 ㅋㅋㅋㅋ 누가 누굴 나무라는지
부산대 뒷돈 주고 들어왔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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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하늘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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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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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외 다른 뜻도 없습니다. 무고한 사람들을 몰아가는 것은 잘못됐지만 이 글 자체는 틀린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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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갓끈동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비추천이 ㅋㅋ
나라도 추천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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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하늘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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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석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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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쑥부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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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개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는 길가다가 성추행당한 적이 있어서 화가 나고 당황스러운 것을 나타내고 이 때문에 성폭행, 성추행에 관해서 장난스럽게 댓글다는 것이 정말 싫다는 것을 말했음. 어머니, 동생, 누나가 이런 성폭행, 성추행을 당했다고 생각해보라고 한 것을 ..
갑자기 어떤 논리적 비약이 심한놈이 남동생, 오빠, 아버지를 끌고와서 무고하게 범죄자로 몰렸다고 생각해보라니!! 아니 도대체 무슨 거기서 갑자기 남동생, 오빠, 아버지가 나오냐고!!
글쓴이는 남자에 대해서 말한게 아니고 익명스럽게 장난스럽게 댓글다는 게 싫다고 하는거고.
진짜 멍청한 댓글하나로 갑자기 글쓴이가 잘못한 것처럼 몰아가는 악플러들도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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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개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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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양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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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쑥부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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