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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3.10.08. 09:09
  •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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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best 피곤한 함박꽃나무 13.10.08. 09:31
반대로 내 남동생, 오빠, 아빠가 아무증거도없이 성추행범으로 몰렸다고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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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다친 섬말나리 13.10.08. 09:35
피곤한 함박꽃나무
그렇다고해서 성폭력을 희화하하는듯한 글과 댓글을 달아도 된다는겁니까? 글 좀 다시읽어보세요 대학생이라고 말하기도 부끄러울정도로 의사소통이 안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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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함박꽃나무 13.10.08. 09:37
다친 섬말나리

증거도 없이 무고한 남성들을 성추행범으로 표현해서 써도 되는건가요? 글 좀 다시읽어보세요 대학생이라고 말하기도 부끄러울정도로 의사소통이 안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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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개비름 13.10.08. 10:49
피곤한 함박꽃나무
미안한데 증거도 없이 무고한 남성들을 성추행범으로 표현해서 써도 된다는 글이 어딨는거죠??? 진짜 미안한데 읽어봐도 그런단서하나 아무것도 없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디서 이런 비약도 심한 비약을 갖다 붙여놓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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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까치박달 13.10.08. 10:22
다친 섬말나리
이분이 희화하하는거 찬성한다는건 어디에서도 못. 찾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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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서양민들레 13.10.08. 11:34
피곤한 함박꽃나무
증거도 없이 성추행범으로 몰리나요? 제 남동생오빠아빠가 그런일 일어났다면 정말 결백하니까 괜찮을거같네요. 증거도 없는데ㄷ당연히 혐의풀릴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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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함박꽃나무 13.10.08. 11:39
황송한 서양민들레
네 몰려요 여자가 신고하면. 아무리 결백해도 그 결백함을 밝히기가 어렵고 정말 짜증나고 귀찮습니다. 그리고 결백함을 밝히기 까지 가는동안 주위에서 저를 보는 그 쓰레기 같은 시선들이 느껴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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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서양민들레 13.10.08. 11:41
피곤한 함박꽃나무
여자는 가해혐의가 아닌 피해에도 남자들의 쓰레기같은 시선에 2차로 고통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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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함박꽃나무 13.10.08. 11:53
황송한 서양민들레

성추행피해자를 쓰레기같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남자가 몇명이나될것같냐? ㅉㅉ 수준하고는

그리고 성추행피해자가있다치자. 그 여자두고 남자들이 수근거릴것같냐? 여자들이 수근것릴거같냐?

내생각에는 여자들이 훨씬 더 수근거릴것같은데?

 

0 0
best 끌려다니는 씀바귀 13.10.08. 09:34
성추행범으로 몰고 가놓고 내 여동생, 누나라고 생각해보라니? 감성팔이 ㄴ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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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까치박달 13.10.08. 09:42
아직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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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글쓴이 글쓴이 13.10.08. 10:12
다들 답없네 무고한사람들을 몰아가는 내용이 어딨음?익명이라고 설치기는 ㅉㅉ 현실에서는 그래하도몬하면서 ..글내용파악좀ㅋㅋ부산대 어째왔는지..진짜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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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올리브 13.10.08. 10:16
글쓴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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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씀바귀 13.10.08. 10:19
글쓴이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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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함박꽃나무 13.10.08. 10:22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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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까치박달 13.10.08. 10:23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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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개여뀌 13.10.08. 10:25
글쓴이
캬 막판에 정신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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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금붓꽃 13.10.08. 10:30
글쓴이
1학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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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하늘타리 13.10.08. 10:33
글쓴이
지는 실명이라도 까고 글 싸질렀낰ㅋ
논리적으로 설득할 수 있는 내용인데
지 스킬이 모자르니 인신공격하고 정신승리
답 없다 ㅋㅋㅋㅋ 누가 누굴 나무라는지
부산대 뒷돈 주고 들어왔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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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씀바귀 13.10.08. 10:57
글쓴이
에휴 여자망신 다 시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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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자란 13.10.08. 11:09
글쓴이
ㅋㅋㅋㅋ 쿠크다스 멘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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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갓끈동부 13.10.08. 10:22
성폭행, 성추행이라는 주제는 희화화할 대상이 아닙니다. <- 글쓴이가 말하고 싶은건 이 내용뿐
그외 다른 뜻도 없습니다. 무고한 사람들을 몰아가는 것은 잘못됐지만 이 글 자체는 틀린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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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하늘타리 13.10.08. 10:35
청렴한 갓끈동부
맞는 말을 쓰긴 썼는데, 스킬이 모자랐는지
비추천이 ㅋㅋ
나라도 추천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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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석류나무 13.10.08. 10:42
제 생각에는 성폭행, 성추행을 빙자하여 오바하거나 위협의 도구로 삼는 경우가 많아져서 그런거 같습니다. 여자 앞에서 담배 좀 피웠다고 성폭행이라고 하는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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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쑥부쟁이 13.10.08. 10:55
이글 쓴사람 부산대 어떻게 들어왔냐 공부나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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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개비름 13.10.08. 11:00
예쁜 쑥부쟁이
넌 어떻게 들어왔냐. 어디 남자 까는 글이 있냐??ㅋㅋ 진짜 공부 좀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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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개비름 13.10.08. 10:59
여자 한 명을 여러 사람이 마녀사냥하네.

글쓴이는 길가다가 성추행당한 적이 있어서 화가 나고 당황스러운 것을 나타내고 이 때문에 성폭행, 성추행에 관해서 장난스럽게 댓글다는 것이 정말 싫다는 것을 말했음. 어머니, 동생, 누나가 이런 성폭행, 성추행을 당했다고 생각해보라고 한 것을 ..
갑자기 어떤 논리적 비약이 심한놈이 남동생, 오빠, 아버지를 끌고와서 무고하게 범죄자로 몰렸다고 생각해보라니!! 아니 도대체 무슨 거기서 갑자기 남동생, 오빠, 아버지가 나오냐고!!
글쓴이는 남자에 대해서 말한게 아니고 익명스럽게 장난스럽게 댓글다는 게 싫다고 하는거고.

진짜 멍청한 댓글하나로 갑자기 글쓴이가 잘못한 것처럼 몰아가는 악플러들도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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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양배추 13.10.08. 11:07
초라한 개비름
22 읽고싶은것만읽는느낌ㅋ 뭐라도꼬투리잡아서 비판이아닌비난으로 비추나 먹이고 완전 답답이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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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쑥부쟁이 13.10.08. 11:16
초라한 개비름
글쓴사람 댓글 쓴거보면 생각없다는거 보일텐데 저사람이 과연 그런 의도로 말했는지 의심스럽거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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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개비름 13.10.08. 11:19
예쁜 쑥부쟁이
잘못했죠. 잘못하긴 했지만 옹호하는건 아니고! 님 입장에서 갑자기 여러 사람이 자기 생각은 이 방향이 아닌데 갑자기 다른 방향으로 몰아가면서 여러명이 한꺼번에 자신을 비난해 온다면 어떤 기분이실까요?? 저는 굉장히 속상하고 기분 나쁠 것 같네요. 근데 그게 끊이지 않아서 댓글 달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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