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관 아주머니...
- 2013.10.08. 17:13
- 3071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층층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상한 쇠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젊은사람이 하는건 못참지만 어머니 나이대인분이니깐 참아야한다ㅋㅋ
나중에 나이들어서 젊은사람이 버스에서 자리안비키면 면전에 대놓고 말세라고하실타입이네요
앞으로 가게가서 알바생이 님한테 다들리게 욕해도 그냥 넘어가십시오
그 알바생도 한 어머니의 딸이잖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층층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이 기분안나쁘다고 다른사람이 기분안나쁘란법은없지요
같은일에 대해서도 화내는정도가 사람마다 다르잖아요 그거를 제삼자가 규정할수는없는거지요
분명한건 아주머니가 애초에 원인을제공한거고 거기에대해서 책임이있다는것, 그리고 나이가 있으시다고해서 책임을 피할수는없다는것을 저는 말하고싶었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층층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단지 생각차이지
그 아주머니도 그렇게행동한건 충분히 학생입장에서 불쾌할수도 있고 아주머니입장에선 충분히 열받을수도 있었던 상황인건 같네요
그러니까 싸우지마여~무셔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치밀한 논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희어머니가 만약 그런다면 착한애들이 더많으니까 부드럽게 얘기하라고 할것 같네요
이유없이 거친소리 들어서 기분나쁘지 않은사람은 아무도 없으니까요 첨부터 아주머니가 신경조로 이야기 안하셨으면 좋았을거잖아요 들은사람이 기분나쁘니 그 기분나쁨을 다른사람한테 또다시 표출시키고 돌고 도는거죠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가한 멍석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가한 멍석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추운 모감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상한 쇠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장난도 당하는사람이 불쾌하면 더이상장난이 아니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층층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층층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치밀한 논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논리로밀리면 그렇게 비꼬는건 어디서배우신건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치밀한 논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치밀한 논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서로의 의견이니 승패가없니 ㅋㅋㅋㅋㅋ
그렇게의견존중잘해주시는분이었으면 반박을하지말고 다른의견으로 수용해주시든가요
전형적 논리결여형이네 끝에는 뉘예뉘예 니잘났습니다~하면서 시크한척마무리까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층층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차피 니도 그때 그자리에 있었던거 아니자나
밑에 글쓴놈이 쓰레기 바닥이나 뭐 어디 벽에 세워놓고가다가 아주머니한테 딱 걸려놓고 한소리들은걸 저따구로 올린걸수도있고
그라고 그냥 사람이 혼자서 짜증낼때 밖으로 표현할수도있지
뭔 진짜 되도안한 말해쌌노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촉한 회양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하고싶은말있어서 밖으로표현한건데
왜 되도않는반말부터하십니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층층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상한 쇠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계관은 강의실에 음료수 반입가능한가보죠?
보통은 강의실에 음식물/음료수 캔/테이크아웃 커피 등 반입금지 아닌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솜방망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치밀한 논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러곳에서 수업을들었지만 반입금지하는 곳은 한번도없었는데..
교수님에따라서 들고오지마라는분은 간혹계셨지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층층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3층이었던거같은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솜방망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니다 책상위에 두는애들은 그나마 낫지
어디다 짱박는놈들은 무슨심리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촉한 회양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왜, 거 불꽃축제 가지도 않은 사람들도 다 들으라는 식으로 '몰상식', '후진국성 시민의식' 등의 기사를 내보내는게
'당신들 안왔다 하겠지만, 온 사람 안온 사람 다 어느정도 '이런 분위기가 형성되도록 한' 잘못이다' 라는 거죠.
애초에 창문 열려있는데 안닫고 쓰레기 반입금지인데 '자기'가 안갖다 버렸다고 '기계관'을 사용하는 일반 학생 또는 돈대주는 사용자는 자신들이 지켜야 할 규칙에 대한 책임은 멀리 던져놓고 노동자의 서비스 정신이나 계약상의 책임만 운운할 수 있냐는 거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솜방망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혼잣말이라도 다른사람이 기분나쁘게 들었다면 아주머니께서
잘못하신거는 맞죠
물론 우리들이 아주머니 힘드신일 하는거 생각해서 좀더 깨끗이 쓰려고 노력은 할 수 있으나 더럽게 쓴거에 대해서 건물주인도 아니고 청소부 아주머니께 기분나쁜 소리 들을 이유는 없는거 같은데요
그리고 그 옆에 서있던 학생이 더럽힌게 아닐수도 있는데
다들리게 그런식으로 얘기한다면 당연이 화나지 않을까요?
커다란 죄를 지으신건 아닌데 잘못이 없으신것도 아닌거같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이한 홍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기계관 한번도 안가봐서 몰랏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이한 홍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계관 쓰는사람 얼마나 되노????
궁금하면 토요일저녁 일요일저녁에 기계관 1층 정수기 옆에 봐라 그러면 청소하시는 분이 왜 그런말하는지 이해될껄
뭐 아웃백 알바생? 식탁더럽힌거?
그냥 말이 더럽게쓴다고 불만표출이라되있지 더러움과 그냥 무작정 가따가 던져놓는거 딱
상식
선을 넘어선다. 진찌 기계과 학부생이지만 기계관쓰는 대학원생들(선배들이겠지?) 동아리방 쓰는사람들
적당히
하자 진짜
이게 제 생각입니다. 반말이라 문제된다면 블라인드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촉한 회양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아웃백이 뭐가 말이안되는지 설명좀
기계관은 많이더럽고 아웃백은 조금더러워서?ㅋㅋ
물론 쓰레기아무데나버리는사람들이 잘못한건데요
글은 그 얘기가아님 논지파악좀요
무슨 논지도파악못해 논리도없어 반말로 화만 뻑뻑내면 다되는줄아노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층층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제 평화주의자코스프레
캬~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층층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번 주말에 기계관와서 한번봐바라
2번 그러면 아마 아주머니가 저렇게 표현한거 충분히 이해할수있을거다
3번 그러니까 돈받고 일하는사람이 그러는게 잘못된거고 이상한거다 이런 말들좀 고만하라고
4번 너넨 인간아니고 정없나?
5번 기계관쓰는사람들 좀 깨끗을 떠나서 상식선에서 건물쓰자 특히 존경받아마땅한 대학원생 선배님들... 제발
요건데 이제 이해가좀 되셨나요?
진짜 딱 이번주 일요일저녁에 기계관1층 정수기 옆에 한번보세요.그냥 그 뭐냐 아파트에있는 초록색 커다란 쓰레기 쇳덩거리 있잖아요. 딱 그거 옮겨논 그상태에요. 아주머니는 월요일 새벽6시에 출근하셔서 그거 치우고
2분이서 평일 매일 새벽에출근하셔서 전체강의실 다 쓸고닦고 복도 계단 화장실 다청소하시는데
급여는 얼마나 받으려나요???
난 솔직히 작년에 반값등록금이라 기성회비 ㅈㄹ해쌀때 등록금 40 50만원만 내믄 그분들 월급은 뭘로 주나 이생각부터했다.. 진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촉한 회양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계관 더럽히는거 물론잘못된행동이고
아주머니 힘든거이해하고
불평할수도 있는거 다 아는데요
그걸 왜 굳이 서비스의 주체인 학생들에게 들리도록 얘기해서 굳이 화를 자초하는거냐죠
집에서혼자 불평한다고 누가뭐라합니까
무슨 우리돈주니까 군소리말고 일해 이런건줄아시네
그리고 여기서 급여얘기는 대체 왜 나오는건지ㅋㅋㅋ
으 무논리 감성팔이의 정석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층층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디가서 덜떨어져보이는거 싫어해서 논리있게 말하려고노력중입니당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층층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층층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설마 '난 안했으니까' 라는걸로 책임회피하려는건 아니겠죠?
그럼 이번에 불꽃축제 끝나고 '몰상식한 시민의식' '아직은 후진국' 이라고 뉴스나오는거
우리한테 왜 보여주냐고 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솜방망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공재인 불꽃축제랑 비교하는건 뭡니까ㅋㅋㅋㅋ
어디 뉴스에서 롯데리아 분리수거가 잘 이루어지 않고 있어 시민의식 함양 필요.. 이런 뉴스 본적 있으세요? 비교를 해도 무슨 말도 안되는거랑 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층층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거 치우는 청소부들 시에서 세금으로 월급주는데, 그 사람들 치울거 그냥 버리면 되겠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솜방망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논리력 전투력 있으셔서
제 느낌은 그렇다구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큰 낭아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뛰어난 매듭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깜찍한 굴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돈받고하는일인건 맞잖아요 팩트구만 ㅋㅋㅋㅋ
글쓴분 혼자서 풀로 흥분해서 어머니타령하심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추운 모감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쫌.. 사람답게 사고하고 얘기하고 행동해라...
진짜 개인이기주의가 팽배하는.. 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촉한 회양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층층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뛰어난 매듭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일본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포근한 억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님 본인이 고용주라고 칩시다. 이번일 어떻게 보면 강의실에 있는 학생이 그런이야기 듣고 글을 쓴게 클레임이라고 볼 수 있는데, 만약 님이 관리하시는 직원이 이런 클레임을 받았다면 어떻게 하실겁니까? 감정으로만 바라보지말고 이성적으로 생각해보세요.
아주머니는 자기 일을 하시다가 열받아서 그런 말 하실 줄은 모르겠으나 다른 사람이 그걸 들었을 때는 기분나쁠 수 있죠. 기분나쁜 말로 글을 썻다고 해서 그게 잘못된 건 아닙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포근한 억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포근한 억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포근한 억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님이 아웃백같은곳에 가서 식사를하는데
식탁에 더럽게흘리면서 먹는다고 알바생이 핀잔준다고 생각해보십시오 그때 나는 따뜻한사람이니까ㅎㅎ 하면서 웃을수있을지 한번만 생각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