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언제부터 이렇게 냉정해졌을까요? 그아주머니분은 기계관 더럽게 쓰는거에 대한 불만을 표출 하셨는데 물론 글쓴분이 짜증나실수 있지만 그걸로 이 사이트에 돈받고 일하면서.... 라고 올라오지를 않나 거기에 자본주의를 들먹이며 1818이라고 하셨다고 비유하시고, 그분에게 우리를 사장에 비유하질 않나... 정말 참 슬픈 현실이네요
저희어머니가 만약 그런다면 착한애들이 더많으니까 부드럽게 얘기하라고 할것 같네요
이유없이 거친소리 들어서 기분나쁘지 않은사람은 아무도 없으니까요 첨부터 아주머니가 신경조로 이야기 안하셨으면 좋았을거잖아요 들은사람이 기분나쁘니 그 기분나쁨을 다른사람한테 또다시 표출시키고 돌고 도는거죠ㅋㅋ
글쓴이님 본인이 고용주라고 칩시다. 이번일 어떻게 보면 강의실에 있는 학생이 그런이야기 듣고 글을 쓴게 클레임이라고 볼 수 있는데, 만약 님이 관리하시는 직원이 이런 클레임을 받았다면 어떻게 하실겁니까? 감정으로만 바라보지말고 이성적으로 생각해보세요.
아주머니는 자기 일을 하시다가 열받아서 그런 말 하실 줄은 모르겠으나 다른 사람이 그걸 들었을 때는 기분나쁠 수 있죠. 기분나쁜 말로 글을 썻다고 해서 그게 잘못된 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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