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는 오고

글쓴이
  • 2013.10.08. 19:13
  • 998

배는 고프고 시켜먹어야되는건가...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정중한 창질경이 13.10.08. 19:19
너는 가려하고
내 마음 눅눅하게 잠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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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속털개밀 13.10.08. 21:20
정중한 창질경이
낡은 흑백영화 한장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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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속털개밀 13.10.08. 21:21
발냄새나는 속털개밀
내말은 자꾸 끊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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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참죽나무 13.10.08. 21:29
발냄새나는 속털개밀
사랑한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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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속털개밀 13.10.08. 21:45
멍청한 참죽나무
힘들었다고
사랑하기에 날 보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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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참죽나무 13.10.08. 21:53
발냄새나는 속털개밀
말도 안되는 그 이별 핑계에
나의 대답을 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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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속털개밀 13.10.08. 21:58
멍청한 참죽나무
너만큼 사랑하지 않았었나봐
나는 좀 덜 사랑해서 널 못 보내 가슴이 너무 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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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참죽나무 13.10.08. 22:02
발냄새나는 속털개밀
떠나간 너의 행복 빌어줄 그런 드라마 같은
그런 속 깊은 사랑 내겐 없으니~

사랑하면 내게 머물러줘..

사랑하면 이별은 없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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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속털개밀 13.10.08. 22:11
멍청한 참죽나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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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08. 22:35
머여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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