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싸닷!!

글쓴이
  • 2013.10.10. 01:10
  • 1873
2학기엔 새로운환경에서 아무도 모른채 생활하는데 전혀 말할일이없다. 1학기가아니라 무리에 끼어들기도 힘들다. 다 서로얼굴을알고 삼삼오오 무리가있다. 초기엔 혼밥이 싫어 9월엔 연락해서 같밥을했지만 밥만먹자고 연락하기는 속물같아서 그냥 혼자밥먹으러간다. 혼자 먹기시작하면서 밥먹고 할일도없으니 바로 도서관으로간다. 과제도 하고 공부하는느낌이전혀안든다. 헛짓하는것같다. 별로 소득이없다. 공부따라가기가 힘들다. 그래도 연필을 잡는다. 예전과 다르게 시험기간이지만 새벽같이 학교를 안간다. 물론 수업이 풀로 있어서 일찍가서 자리잡을 이유가없긴하지. 오후늦게가도 자리는 잡으니까. 정신차렸지만 시험이 얼마남지않았다. 곧 중간고사. 마음만조급하다. 남들처럼 웃으며 생활하는것 버렸다. 계속 공부하기를 꿈꾸고있지만 이렇게살면 꿈이 현실이될까?. ㅈㅅ요 일기써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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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배고픈 사철채송화 13.10.10. 01:11
다른 활동을 하시는 건 어떠세요? 꼭 과에만 매여있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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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금식나무 13.10.10. 01:12
대외활동도 좀 하고 토론스터디나 시사스터디 기타 친목스토디같은것도 가입해서 활동해보길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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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물매화 13.10.10. 01:56
나랑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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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벚나무 13.10.10. 02:08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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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청가시덩굴 13.10.10. 03:09
아싸들은 팔에 띠라도 찰수있게 해주면좋겠다
나도아싸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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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뻐꾹채 13.10.10. 03:18
안일한 청가시덩굴
존나 좋은 방법이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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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10. 08:48
안일한 청가시덩굴
ㅋㅋ아이디어상품으로 만들어라ㅋㅋ아싸팔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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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낙우송 13.10.10. 12:16
안일한 청가시덩굴
기만자들이 그거사서 사진찍어가지거 페북에 나 아싸임 ㅠㅠ 그러며너 올릴듯.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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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자귀나무 13.10.10. 03:19
내성격이 왜이렇게 됬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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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산국 13.10.10. 03:34
학술동아리추천
지금은 기간이 지났으니 스터디라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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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일월비비추 13.10.10. 07:58
공부로 인생걸어라ㅋ 할께 없어도 공부라도 열심히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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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10. 08:49
세련된 일월비비추
그래 공부밖에더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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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호랑가시나무 13.10.10. 10:06
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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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망초 13.10.10. 16:54
확연한 목표가 필요합니다 저도 찾고 있지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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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10. 18:43
청결한 망초
확실한진로를 찾았는데도 만만치않네요ㅋㅋ석박사까지해야되는 직종이라서ㅋ. 아님 그냥 시험쳐서 들어갈수도있겠지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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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망초 13.10.11. 00:24
글쓴이
저도 이래저래 목표 정하자니 쉬운게 없네요 비슷한 처지인데 힙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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