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내려가는길에서 말거는 아저씨

글쓴이
  • 2013.10.10. 19:07
  • 3712

지하철내려가는 골목있잖아요 온스타일있는 골목이랑 맥도있는 골목.

거기서 40-50대정도로 되보이는 아저씨 둘이 '아가씨'하고 말걸면서 길을 막아서더라구요..

며칠전에도 그랬고 오늘도 그런일이 있었는데, 종교집단인것같기도하고 뭔가 수상해보여서 피했었거든요

남자들한테는 말안걸고 여자들한테만 그러던데

혹시 이거 뭐하는 사람인가요?

저말고도 이런일있으신분 있나싶어서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5
때리고싶은 짚신나물 13.10.10. 19:09
헌팅중 아저씨가 술한잔 사줄게
0 1
창백한 구골나무 13.10.10. 19:11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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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논냉이 13.10.10. 19:15
몇시고 어딘지 말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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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10. 19:16
화사한 논냉이

오후4-5시쯤이었고 지하철내려가는 골목(맥도있는골목, 온스타일있는골목)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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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논냉이 13.10.10. 19:28
글쓴이
맥도날드 있는 골목이군요.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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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10. 19:28
화사한 논냉이
거기랑 옆라인 골목도요...
근데 왜그러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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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논냉이 13.10.10. 19:31
글쓴이
혹시 인상착의나 기억나는거 있으면 최대한 묘사해서 말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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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10. 19:33
화사한 논냉이
후줄근한 남방을 입고있었고 좀 얼굴이 긴편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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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논냉이 13.10.10. 19:37
글쓴이
키나 얼굴특징 이런건 없었나요? 방금 신고해서 순찰한다고 하시던데 정보가 부족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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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10. 19:40
화사한 논냉이
키가 170정도됬었나.. 얼굴을 똑바로안봐서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ㅜ
근데 무리지은 사람한테는 말안걸고 혼자다닐때만 말거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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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논냉이 13.10.10. 19:45
글쓴이
감사합니다, 출동했다고 하시네요, 추후에라도 같은상황 발생하면 곧바로 신고하면 출동한다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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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10. 19:58
화사한 논냉이
아 알겠습니다. 이렇게 신경써주시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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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논냉이 13.10.10. 20:09
글쓴이
그런 사회의 바퀴벌레들은 반드시 찾아내서 밟아죽여야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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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털중나리 13.10.10. 22:05
신고하세요
0 0
멍한 모감주나무 13.10.10. 22:12
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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