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잠은 다잣네...ㅜㅜㅜㅜ

글쓴이
  • 2013.10.11. 03:41
  • 1548
고시텔 살고잇는데 한시간 전쯤 바로 앞방에서 비명소리가 나는거임 미친 헐 완전 개깜놀
잠깐 누워잇다 잠들엇엇는데 바로 일어나서 문잠구고 문고리 부여잡고 있었음 현관문 삐릭거리는 소리가 난걸로 보아 누가 들어오긴 들어왓는데 비명소리는 몇번들리다가 잠잠해지고 삼십분쯤 기다려도 조용하길래 극도로 불안해져서 관리인 전화해서 씨씨티비 돌려보니 다른층 친구였다는게 밝혀졋음...ㅜㅜㅜㅜㅜ
그 숨죽이고 잇는 삼십분간 오만 상상이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진짜 아ㅜㅜㅜㅜㅜㅜ자유관 사건 생각나고ㅜㅜㅜㅜㅜㅜ아 지금도 두근거려 화장실 가고싶은데 못나가겟음 ㅜㅜㅜㅜㅜ여자분들 문단속 철저히 하고 잡시다!!!낮잠도ㅜㅜㅜㅜ그냥 집에 들어오자마자 문잠궈야겟음 ㅜㅜㅜㅜ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
황송한 왕솔나무 13.10.11. 04:39
다른층 친구는 뭐하는년인데 방음안되는 고시텔에서 비명을 쳐지름
나도 님같은 상황 잇어서 개공감...ㅠㅠ
0 1
밝은 때죽나무 13.10.11. 04:57
황송한 왕솔나무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0 0
다부진 나도송이풀 13.10.11. 05:07
황송한 왕솔나무
재수없네 왕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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