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남자들 못생겼나요??

2012.02.19 16:34조회 수 4741댓글 16

    • 글자 크기
어디학교다니세요??
네 부산대요
아 부산데다니게 생겼어요^^

이러는데 부산데스타일이 있나요?
제가 못생긴건데 왜
학교를들먹이지 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그럼 너는 군대다니게 생겼다하시죠ㅋㅋ
  • ㅜㅜ (비회원)
    2012.2.19 16:38
    잘 생겼다고 칭찬한거에요
    부산대생 처럼 잘 생겼단 거죠
    헤헤 *Q*
  • (비회원)
    2012.2.19 16:45
    뿔테 난방 청바지 검은단화 쓰면이상한가 ㅡ ㅡ
  • 미리 알아차려야 맞는 말이죠? 음 분위기 봐서 부산대 다니는것 같은데 맞나요랑
    아 부산대요? 외모보니 그런것 같네요 랑은 다르거든요.
    만약에 부경대라고 했어도 아 부경대 다닐것 같았어요 라고 말할듯 ㅎ
    그냥 점집 차리라고 하세요 ㅎ
  • (비회원)
    2012.2.19 17:23
    괜찮남 많은뎅ㅋㅋㅋ 부산대밖에 나가면 더 괜찮은가햇더니 오히려 별로더만,, 나간곳이이상한곳인가ㅋㅋ
  • 있어 있어 부산대스타일 있어~
  • 읭 이건 무슨..
  • ㅁㄹㄹ (비회원)
    2012.2.19 19:17
    부산대 남자는 약간 센스없고 관료적인 느낌이라던데요(잘난척하는?)
    뭐 그렇다네요.
    부산에서 부산대 여자는 부산에 대학중에서 젤 못생겼다고 우스개 소리로 하는건 종종들었는데...비하하는건 아니셈 ㅋㅋ
  • 그래 나 못생겼다 ㅠㅠ 하지만 마음은 장동건이라는거 알아둬! ㅠㅠ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ghkdlxld (비회원)
    2012.2.19 20:54

    전 올해 2학년 올라가는데요. 우리학교 남자분들 못생겼다 생각해본 적 한번도 없어요. 제 고향에 있는 타대학들 남자분들과 비교해보았을때도 결코 그렇게 느껴본 적 없어요. 오히려 우리학교 학생들 자기 할 일 열심히 하고 그런것이 타대생들보다 멋있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공대생분들도 멋있으신 분들 많으시더라고요. 그냥 잘 꾸미지 않아서 그렇지 못생긴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이번에 졸업해서 스타일 신경쓰신 선배들보니 확실히 달라보이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생각 마셔용~

  • 생긴건 모르겠고 스타일은 확실히 차이남..
    여자는 좀 덜한데 남자는 차이 많이 나죠 ㅋㅋㅋㅋㅋㅋ
  •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게 어딨음????? 울학교 남자들이 어때서................
    은근 귀요미들 많이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ㅎㅎ (비회원)
    2012.2.20 10:30
    키는 작아요.......정말... 근데 부산대 남학생들 좀 착한듯? 내가 아는 남자선배, 후배님들 전부 다 정말 괜찮으신분들. 개념 꽉꽉. 성실+책임! 근데... 키가 나보다 작아...ㅠㅠㅠㅠㅠㅠㅠ
  • @♥ (글쓴이)

    댓글이 슬프네요...... 하지만 난 위너라 다행 ㅋㅋㅋㅋㅋㅋㅋㅋ

  • '어디학교다니세요??'
    '네 부산대요'
    '아 부산대 다니게 생겼어요^^'
    '님두요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8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7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6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5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4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3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2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1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0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29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8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7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6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5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4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3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2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1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0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