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푸념이나.

글쓴이
  • 2013.10.12. 00:29
  • 919
안녕하세요 저 오늘 여기다 푸념이나 하고 잠들려구요. ㅠ

제가 호감있는 남자가 있어요.

여태 그사람도 저한테 관심잇을거다 생각했거든요

오늘. 딱 feel이오는게 저만의 착각이 확실하단 생각이들더군요

하긴. 내가그렇지. 연락없을때부터 알아봤어야했어.. 하며

무너지는 맘 아쉬운 맘 달래는 중입니다.

제가 들이대기엔 뭔가 제가 .. 특히 올해 이런적이 몇번있어 지쳐서 못하겠어요 !

착각 . 착각이엇어 으아.. ㅠㅠㅠㅠㅠㅜ후

이사람 나한테관심잇나 긴가민가하는 여자분들
긴가민가하면 아닌거같아요
긴가민가하게끔 만드는 그런사람 만나지마세요 애초부터
착각도하지마세요ㅋㄱㄲㅋ지금 마녀사냥보고와서
굉장힝거칠어져잇음ㅋㅋㅋ

아무뜬 꿀꿀하네여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
엄격한 백일홍 13.10.12. 00:33
씁쓸하네여 시경이오빠한테 따끔한 충고나받고싶군ㅋㅋㅋㅋ 잘자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1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