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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13.10.19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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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털진득찰
2013.10.19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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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우울하고 외로운 사람은 표현조차 안한다지요
해박한 이고들빼기
2013.10.19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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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다친 얼레지
2013.10.19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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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게는 탄력성이라는 놀라운 힘이 있어서 다시 회복되기 마련이지요,, 힘내세요!
까다로운 하늘타리
2013.10.19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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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시간에 배운걸로 말하자면
타인에의해 내 존재를 알기위해서라고 하지요
유능한 여주
2013.10.1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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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딱 그 마음인데 제주변인들은 그말을 이해못하더라구요
남자친구가 없어서가 아니라 친구가 아니라 뭔가 모르게 외롭다고
@유능한 여주
글쓴이
글쓴이
2013.10.19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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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비슷한 상태시군요
애인의 유무 친구의 유무를 떠나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 나오는 뭔가가 있는 것 같아요
@글쓴이
유능한 여주
2013.10.19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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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은 외롭다고하면 남자를 만나보라고도 하고 소개도 받아보라곤하는데 그건 싫고 본질적으로 외로움이 나와요
정중한 애기봄맞이
2013.10.19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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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를 가져보세요
@정중한 애기봄맞이
글쓴이
글쓴이
2013.10.19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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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가 있는 사람이라면 모두 외롭지 않습니까??
저도 종교가 있는데...
그에 따른 믿음과 신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간이라는 이유로...
넘어질 때가 많습니다..물론 다시 일어나긴 하지만요
인간은 신이 아니기 때문에..
날렵한 작두콩
2013.10.2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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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뭔가 철학적인것 같긴한데 '왜 살아야 되는지'에 대해 고민하고 자신만의 답을 찾으면
번민이라던가 절대적인 고독감이 조금은 해소가 되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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